삼성전자 총파업 D-1…결국 자정 넘긴 '끝장 협상'
2026.05.20. 오전 12:32 기사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도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밤샘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성과급 제도화와 상한 폐지, DS(반도체)부문 내 배분 방식 등을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총파업 현실화 가능성도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20일 삼성전자 노사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세종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진행 중이지만 자정을 넘긴 이날 새벽까지도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 돌입 시점인 21일까지는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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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협상이 수요일 새벽 1시를 향해가는데도 현재 진행형인가보네요?
이정도 밤샘협상이면 어떤식으로든 끝을 낼것같은데, 결국 결렬되면 진짜 피의 수요일 될듯.
nara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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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일단 민심이 너무 안 좋아서 정부도 기업 쪽 편들기가 쉬움.
게다가 언론이야 돈만 주면 개같이 삼성 핥아줄텐데 민심이 돌아서서 더 삼성노조 나쁜 놈 만들어도 됨.
그냥 ㅄ들. 삼성관련 협력업체, 노동자들 다 끌어안고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저 위원장이란 놈이 그냥 한심함.
와 뭐냐 깡패야? 이말이 바로 육성으로 나올뻔 ㅋㅋㅋ
니들이 이정도 할걸 알았으니까.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