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이스라엘 대사 초치‥"가자 구호선 활동가 부당 처우 용납 못 해"
이스라엘 군인들이 '공해 또는 국제해협'에서
무력을 사용해 민간인들을 불법적으로 납치 감금을 한 것은 '국제법 위반'이다.
튀르키예, 방글라데시, 브라질, 인도네시아, 스페인, 콜롬비아, 리비아, 몰디브, 파키스탄, 요르단.
위 나라들은 공동 성명으로
이스라엘에게 국제법 위반이라며
구금된 모든 활동가들의 즉각적인 석방과 그들의 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완전한 존중을 촉구하며
국제 사회가 민간인과 인도주의적 임무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도덕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이탈리아도 규탄하며 우리나라도 또한.
정의로운 그분들의 행동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
인간도 아니고
악마 집단인가????
남의 땅에 들어와 같이 공존도 아닌
학살과 고립, 아사...
이젠 땅을 넓히기 위한 무차별적인....
야훼란 신은 무엇을 하는가.....
같은 신을 믿는데.
덧)
다행히 우리나라 2명은 국제적인 항의와 규탄으로 석방(?)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을 불법적으로 납치 감금한 이스라엘의 행위는
국제적 범죄이기에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에게 철저하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또한,
개인적이지만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
미국 눈치로 계속 유엔에서 국가 인정을 못 받는데.....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가자 지구에 대한 국제적 민간인들의 구호 지원.
추방이 아닌,
불법 납치 감금한 이스라엘에게 국제법 위반으로 책임을 물어야 할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