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 프차치킨을 시켰는데 할인 많이할때는..
오늘 B** 프차치킨을 시켰는데 할인 많이할때는..
시키면 안되겠네요..
평상시는 닭크기도 크고 그랬는데 이번에 할인 크게받아서 샀는데..(그래도 만원중반..)
할인받아서 사니깐 무슨 굽네치킨보다 더 작은걸 튀겨서왔고 튀김옷도 제대로 안입혀져있네요..
맘상햇습니다 ㅠㅠ 돈날린기분..
오늘 B** 프차치킨을 시켰는데 할인 많이할때는..
시키면 안되겠네요..
평상시는 닭크기도 크고 그랬는데 이번에 할인 크게받아서 샀는데..(그래도 만원중반..)
할인받아서 사니깐 무슨 굽네치킨보다 더 작은걸 튀겨서왔고 튀김옷도 제대로 안입혀져있네요..
맘상햇습니다 ㅠㅠ 돈날린기분..


땅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장사치들 남는게 없다고 하지만 맨날 그렇게 행사하면서 퍼주면 망하죠.
땅파서 장사를 하던 나무를 심어서 장사를 하던 나는 저렴하게 먹는게 목적인데, 작은닭 싸게 먹으면 그게 할인인가? ㅋㅋㅋ
교촌은 쿠폰 안 받는 매장도 있더라고요
저희가 할때는 행사용이라고 따로 쓰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그러다 걸리면 영업못하고 2박3일 치킨대학 재교육 갑니다.
그리고 저희때는 행사하면 사은품 위주 행사가 많아서 강매를 많이 당했어요..
본사는 물대로 먹고사는거라 지들꺼 판매만 써야해요.. (소스,기름,염지닭 등등 종종 검열나옵니다.)
체인은 전국 어디서 먹더라도 맛이 달라지면 안되는게 기본베이스라..
하지만 간혹 조금이라도 돈 아끼려고 몰래 염지닭,생닭 구해서 파는 업장이 있어요.
혹은 행사같은걸로 닭이 부족해지면 급하게 구해다 쓸수도있구요.
저희는 같은 타 매장에 부탁해서 땡겨다쓰고 다음 물건 주문때 갔다가 드리고 하는 식으로 했어요..
튀김옷은 행사라 바쁘면 파우더 덜 입혔거나 혹은 3구튀김기에 4~5마리 넣어서 온도 확 내려가면 아무래도
맛이 덜 할수는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