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가 발렛파킹을 왜 책임쳐야 하는건가요? -현실성이 있다면 3000포인트 보상드립니다
댓글로 쓸려다 모수가 책임져야 한다는 분들이 꽤 있어서
그러면 이후 발렛파킹을 이용하다 사고가 나면
예를들어 메가커피 가고 싶어서 발렛맡기면 메가커피에서 책임져야 하나요?
인천공항 주차없어서 발렛맡기면 인천공항이 책임지나요? 다 대행업체가 책임지는걸로 아는데
이문제도 보험미가입으로 7000만원 감당안된 발렛업체 문제인데 이걸 왜 모수가?
추후 저도 참고 하려고 묻습니다
aaa1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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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민법 제750조(불법행위) 및 제756조(사용자책임): 사고를 낸 주차 기사는 운전 미숙(과실)으로 타인의 재산을 파손했으므로 직접적인 불법행위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를 고용한 발레파킹 업체는 직원의 업무 중 과실에 대해 손해를 배상할 '사용자 책임'을 집니다.
따라서 수리비를 배상해야 하는 일차적인 주체는 대행업체가 맞습니다.
2. 식당 '모수' (계약상 책임 및 연대 책임)
모수 측은 "우리가 직접 운전한 게 아니니 원칙적으로 대행업체 책임"이라고 주장하지만, 법조계와 대법원 판례의 시각은 다릅니다.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식당 같은 공중접객업소는 고객으로부터 임치(물건을 맡김)받은 물건이 상실되거나 훼손되었을 때, 불가항력임을 증명하지 못하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습니다.
대법원 판례: 대법원은 손님이 식당 소속 주차요원이든 외주 대행업체 요원이든 상관없이 '식당 측에 차 키를 인도하는 순간' 차량의 관리 책임(운행지배)이 식당으로 넘어간 것으로 봅니다. 고객은 외주 업체가 아니라 '모수'라는 식당의 서비스를 믿고 차를 맡긴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모수는 고객에게 계약 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집니다. 즉, 모수가 고객에게 먼저 수리비를 전액 배상한 뒤, 그 금액을 발레파킹 업체에 청구(구상권 행사)하는 것이 법적 법리에 부합합니다.
발렛업체가 서로 들어갈려고 권리금주고 업체가 들어갈려고 하기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대행업체에서 해결을 해야되는 부분입니다.
다른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강남이나 특정 서울상권좋은 구역은 발렛대행이 직접적으로 처리해야되는 부분이에요..
그나저나 모수에서 발렛사고가 있었나봐요?;;
피해자는 대행업체 멱살 잡아야하나?
식당 멱살 잡아야 하나?
이런 이야깁니다.
둘다 배째라며 난감할텐데
어디서 먼저 배상을 받아야될지는 도움되는 말씀이시네요 ㅎ
자동차 수리비가 얼마일지 모르지만 소송을 가야하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네요 발렛업체가 폐업해버리는 케이스도 있고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위원회에 가보는게 베스트라고 하네요.
모수에선 이런거에 대한 리스크 보험을 따로 안들어놓은게 잘못이고 대행업체에서는 명목적으로 싼 보험을 들어놓은게 잘못인데 그걸 알고도 발렛업체랑 싸게 계약한다먼 모수가 양아치인거고 모르고 계약했으면 계약을 제대로 확인안한 모수가 바보임
손님은 비즈니스적 계약관계가 아니라 서비스받는 사람이기때문에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당측에서 제공해야항다고봄
개인이 사설로 이용한거임?
공항 같은 곳도 사설이면 모를까
공식주차대행 업체에서 책임 못질 일 터지면
공항관리쪽에서 책임.지는게 맞을건데
그래서 계약이라는걸 하는거죠
고객은 모수를 이용한 것이지 발렛 파킹 업체를 이용한게 아님
고객이 발렛 파킹 업체에 개별적으로 맡겼다면 고객과 발렛 파킹 업체간의 문제
하지만 모수가 주차장이 없어 발렛 파킹 업체와 계약해서 주차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고객은 모수가 제공하는 그 서비스를 받은 것임
발렛파킹 서비스도 고객과 모수간의 거래라는 것
고객은 모수와 합의하고 모수가 발렛 파킹 업체와 합의하는게 맞는 것임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고객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
그렇기에 고객 입장에서 모수의 태도는 ...
강형욱 사건을 잊으면 안됨
모수 발렛파킹 사건은 책임 소재 문제고요.
누가 작업 하는것 마냥
보통 음모론자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원래 논란은 연쇄작용으로 일어나는 법이죠
옛날에 미투운동이나 학폭논란 연달아 터질때보면 잘 알수있잖아요.
기존에 모수와 다툼이 있었던 유튜버 와인킹이 사건을 자세히 설명하며 불을 질러버렸더라구요.
인터넷에 유튜버 와인킹의 모수 와인사건 정리라고 검색해보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놨어요.
그리고 와인 사건의 경우 모수쪽에서 사기 친게 맞더라구요.
이건 자동차보험에서 흔한건데 소유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운전했을때 도난 등이 아닌경우 운전자와 소유자 둘다 운행자책임이 있기때문에 피해자는 소유자한테 손배청구합니다. 그래서 함부러 다른사람한테 차를 빌려주면 큰일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