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보다 더 무능의 극치가
마누라에 휘둘리는거임
민비와 민비 일가가 요직에 앉아서 나라 해쳐먹은게 엄청남
민비는 파티 한번 여는데 국가 한해 예산 1/10까지도 썼었음
그리고 시간없어서 다른건 팩트체크 못해주겠는데
동학운동에서 외세 끌여들인게 고종맞음
심지어 고종은 1893년 어전회의에서 민란은 외국 군대에게 맡기자라고 했다가 어이터진 신하들에게 제지당함
그러다가 1984년 청나라 군대 불러들인것도 고종임
고종은 철군하려던 일본군한테 남아서 끝까지 민란 수습해달라고 철군 못하게 햇음
님이 헤이그만 고종이라고 해서 다른 것도 고종이라고 팩트를 적어드린거예요
그리고 본문 이야기는 무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나라뺏긴거 가지고 고종이 무능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고종 자체가 무능의 극치인 인물이였다고요 민비 일가가 해쳐먹는데 동조하거나 방관한 걸로도 무능했던거죠 나라 망한건 다른 유능한 사람이 왕됐어도 결국 못막았겠지만 최소한 지가 끌인 외세한테 계약 도장찍혀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나라를 통채로 날먹으로 뺏기는 사태는 없었겠죠
마지막 최후의 마지막에라도 저항하다 죽었어야죠. 근데 현실은 순순히 을사조약 한일합방조약까지 다 도장 찍어주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커피나 마시고 있던게 누구?
애통하다! 나의 국민. 나의 나라. 나의 민족. 나의 2000만 형제들이여! 나는 죽을지언정 왜구에게 무릎꿇지 않겠소! 과인이 부족하고 무능할지언저 결코 겁쟁이 처럼 물러서서 저들의 노예가 되진 않겟소! 내 여기서 쓰러져도 우리 민족의 의기는 결코 여기서 끊기지 않으리! 일어나시오! 나의 형제자매들이여! 한마디만 하고 약먹고 죽던 분신자살하고 죽던 거기서 죽었으면. 일본은 세상이 무너졋다 다시 세워져도 한국 못먹었음. 한민족 다 죽였으면 죽였지 통치? 어림없는 개소리죠. 고종이 나라를 통째로 들어다 그냥 바치고 왕족들은 전부 띵가띵가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아도 독립운동이 끊이질 않던 나라인데 ㅋㅋㅋㅋㅋㅋ 일본체급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였음. 고종과 정부의 무능과 매국노들의 맹활약덕에 일본이 피 몇방울 안흘리고 홀랑 먹은거지. 군주가 도장찍어주고 나라 팜 ㅇㅇ 안했으면 절대 못먹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머 대단해서 그렇다는 국뽕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체급으로 보나 뭐로보나 그렇게 쉽게 홀랑 먹힐 규모는 아니었다는 이야기죠. 물론 그렇게 안먹히고 자주 혹은 반쯤 괴리 상태의 독립국인채로 있던게 더 좋았을거냐? 는 다른 이야기이긴 합니다. 결국 나라가 약해지고 엉망인 구조적 문제는 분명하고 결과론적으로 한국은 반동가리지만 세계에 몇 안되는 선진국 반열에 들어갔으니까요.
그게 말이 안되는 소린게,
한나라 짱개 황제 유방이 전국 통일한건 한신이 전투를 이겨줬기 때문이고 유방은 한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신이 통일했다고 그 누구도 말 안하잖아요.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했다고 하지만 집현전 학자들이 연구해서 한거듯이. 잘한거는 왕이 못한거는 부하가 한게 되진 않죠.
왕은 책임지는 자리고 마누라한테 휘둘렀건 부하나 귀신한테 휘둘렸건 왕이 했다고 하는게 맞음.
저 당시에는 세종이 왕이 됐어도... 결국 먹혔을거라 봅니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이 어마어마 하게 지지 받을 정도로 폐쇄적인 나라에서 개방하려고 하니 반발이 어마누시 했겠죠. 고종이 특별한 능력은 없었으나 엄청 무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혁도 방향은 맞았으나.. 힘이나 돈이 넘 없었죠.
일본이 먼저 메이지유신 한 이상 힘의 역전이 거의 불가능 수준으로 가버린거죠.
대체역사물에서 나오는 것처럼 일본만큼 운빨이 있었으면 안 먹혔을 수도 있었겠지만, 고종 같은 왕이 있었으니 거의 희망이 없었다고 봐야죠.
나라가 망하는 데도 권력투쟁하고 비자금 만들고 신민들은 나라 구해보겠다고 목숨 걸고 독립운동 했는데, 그들이 죽던 말던 금괴 삥땅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죽었는데요.
세도정치와 흥선군 때문에 질렸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남겨진 기록하는 바에 따르면 그거랑 관계없이 지극히 이기적인 인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민비랑 흥선대원군이 청 부르고 일본 부르고 난리 부르스 쳤지 고종이 한 건 없음.
무능보다 , 사나운 세조가 왔어도 , 저렇게밖에 못할 정도로 나라가 막장이었을 거 같은데
마누라에 휘둘리는거임
민비와 민비 일가가 요직에 앉아서 나라 해쳐먹은게 엄청남
민비는 파티 한번 여는데 국가 한해 예산 1/10까지도 썼었음
그리고 시간없어서 다른건 팩트체크 못해주겠는데
동학운동에서 외세 끌여들인게 고종맞음
심지어 고종은 1893년 어전회의에서 민란은 외국 군대에게 맡기자라고 했다가 어이터진 신하들에게 제지당함
그러다가 1984년 청나라 군대 불러들인것도 고종임
고종은 철군하려던 일본군한테 남아서 끝까지 민란 수습해달라고 철군 못하게 햇음
무조건 빼앗겼음. 이미 100년 이상의 세도정치로 폐해가 어마어마한 허울만 남은 나라였기 때문에 ...
고종 이전에 순헌철 이 이미 세도정치기의 바지사장 같은 왕들이었기에
그걸 고종이 단 한순간에 뭔 재주로 바꿈. 힘이 있어야 바꾸는 거임. 힘도 없는 허수아비 따위에게 뭘 바라는게 사치임
그리고 본문 이야기는 무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나라뺏긴거 가지고 고종이 무능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고종 자체가 무능의 극치인 인물이였다고요 민비 일가가 해쳐먹는데 동조하거나 방관한 걸로도 무능했던거죠 나라 망한건 다른 유능한 사람이 왕됐어도 결국 못막았겠지만 최소한 지가 끌인 외세한테 계약 도장찍혀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나라를 통채로 날먹으로 뺏기는 사태는 없었겠죠
애통하다! 나의 국민. 나의 나라. 나의 민족. 나의 2000만 형제들이여! 나는 죽을지언정 왜구에게 무릎꿇지 않겠소! 과인이 부족하고 무능할지언저 결코 겁쟁이 처럼 물러서서 저들의 노예가 되진 않겟소! 내 여기서 쓰러져도 우리 민족의 의기는 결코 여기서 끊기지 않으리! 일어나시오! 나의 형제자매들이여! 한마디만 하고 약먹고 죽던 분신자살하고 죽던 거기서 죽었으면. 일본은 세상이 무너졋다 다시 세워져도 한국 못먹었음. 한민족 다 죽였으면 죽였지 통치? 어림없는 개소리죠. 고종이 나라를 통째로 들어다 그냥 바치고 왕족들은 전부 띵가띵가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아도 독립운동이 끊이질 않던 나라인데 ㅋㅋㅋㅋㅋㅋ 일본체급으로는 어림도 없는 소리였음. 고종과 정부의 무능과 매국노들의 맹활약덕에 일본이 피 몇방울 안흘리고 홀랑 먹은거지. 군주가 도장찍어주고 나라 팜 ㅇㅇ 안했으면 절대 못먹었습니다.
한나라 짱개 황제 유방이 전국 통일한건 한신이 전투를 이겨줬기 때문이고 유방은 한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신이 통일했다고 그 누구도 말 안하잖아요.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 했다고 하지만 집현전 학자들이 연구해서 한거듯이. 잘한거는 왕이 못한거는 부하가 한게 되진 않죠.
왕은 책임지는 자리고 마누라한테 휘둘렀건 부하나 귀신한테 휘둘렸건 왕이 했다고 하는게 맞음.
열심히 살아서 오늘에 이르렀으니..
앞으로 더 좋은 날만 있기를
대체역사물에서 나오는 것처럼 일본만큼 운빨이 있었으면 안 먹혔을 수도 있었겠지만, 고종 같은 왕이 있었으니 거의 희망이 없었다고 봐야죠.
나라가 망하는 데도 권력투쟁하고 비자금 만들고 신민들은 나라 구해보겠다고 목숨 걸고 독립운동 했는데, 그들이 죽던 말던 금괴 삥땅치고 혼자 잘 먹고 잘 살다 죽었는데요.
세도정치와 흥선군 때문에 질렸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남겨진 기록하는 바에 따르면 그거랑 관계없이 지극히 이기적인 인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가 안좋기도 했지만, 왕조 전성기라도 위험할 인물이 최고자리에 앉아 있었다는게 역사적으로 큰 불행
머리가 좀 크니까 이제는 민씨 일가가 다 해줘..
나라가 망해가니까 다른 나라에 다 해줘 요청해..
뭘 할 능력이 없으니 항상 근심만 가진 왕으로만 나오다 끝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