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치안이 많이 안좋아졌네요
최근들어 나나나 김규리 집안에 강도가 든 사건만 봐도
예전에는 한동안 이런일이 없었는데
요즘 다시 강도가 활개를 치네요.
아마도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루트가 망하고 나니까,
갈곳 잃은 사람들이 국내 범죄로 눈을 돌리는거 같습니다.
최근들어 나나나 김규리 집안에 강도가 든 사건만 봐도
예전에는 한동안 이런일이 없었는데
요즘 다시 강도가 활개를 치네요.
아마도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루트가 망하고 나니까,
갈곳 잃은 사람들이 국내 범죄로 눈을 돌리는거 같습니다.


요즘;; 택배도 들고 튀고요
택배는 외노자 불법 라이더들이 배달하면서
쓸어간데요 잡는것도 힘들데요
예전이 더 안좋았는데 기사가 안난것 뿐일껄요.
치안이 이정도로 좋은 나라가 있을까요?
그 연예인 한명 강도 든거 가지고 지금 대한민국 치안 운운 하는게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유럽 같은데 가서 관광지에서 진짜 한발자국만 벗어나보셈
손에 들고 있는 스맛폰 바로 냅다 훔쳐감
김규리집 에 들어가 강도짓한 새키는 3시간 만에 잡혔는데 어떻게 치안이 안 좋은 나라임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럽 북미 남미 같이 새벽에 여자 혼자 길거리 못 돌아 다닐 정도로 위험한 나라임??
그런건 전국에 조낸 많아요 ㅋㅋ
연예인이니까 방송탄거지~
연예인 당했다고 활개를 친다고 ㅋㅋㅋ 에휴!
타국 기준이면 강도나 도둑이 너무 흔해서 무장 강도 일가족 참변 정도는 돼야 뉴스에 나올 정도고
가장 큰 문제는 선진국 기준으로 일자리나 경제가 안 좋고 사회적으로 불안하면 이상 범죄들이 급증 하거든요
연예인이 털렸다고 치안이 더 안좋아진건가?
원래 간간히 생기던 일인데...
특정 범죄에 대한 보도만 이상할 정도로 폭증하는데 모종의 의도가 있다고 봐야죠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07
유명인 말하는거라면 예전 20여년전에 이현세 화백 집에 강도 들었던 사건도 떠들썩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