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출처: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 로톡뉴스
사건 내용이 끔찍하지만 국내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입니다.
그나저나 재판부에서 저놈에게 교화의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는 대목이 있는데
도대체 어딜 봐서 저런 존재가 교화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걸까요???




출처: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 로톡뉴스
사건 내용이 끔찍하지만 국내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입니다.
그나저나 재판부에서 저놈에게 교화의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는 대목이 있는데
도대체 어딜 봐서 저런 존재가 교화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걸까요???


우리나라 판사 새끼들보면 조져버리고싶음
ai가 판사 하는게 맞음
합의금 받고 합의를 했다거나부모가 용서 했다면 저런 판결 내리는게 이해라도 하는데
보면 가족들은 용서없이 엄벌을 내려 달라 하는데 판사 꼴리는 데로 판결을 하니 ..
저런 새끼들은 사형으로 즉결 처분해야지. 아니 똑같은 형벌을 내려주어야해.
선고는 하고 차후에 무기징역으로 바뀔 수도 있긴 한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무기를 때리네...
참...
무기징역으로 교도관들은 상대해야자너
어차피 고쳐쓰지도 못할놈들한테 맨날 교화를 위해서라는 허울좋은 개소리..
좋은 환경에서.. 즐겁게 먹고놀고자고 하게 해주면서 뭘로 어떻게 교화시키겠다는건지..
그리고 교화가 되면 뭐? 어따 쓸거냐고..
저딴것들한테마저도 사형판결을 내리는게 부담이 되면 판검새를 하지 말았어야지
아니면.. 판새놈들은 지들이 신이라도 된것처럼 거들먹거리는 재미에 푹 빠진건가?
글고 뭔 범죄자 신상을 그리도 꽁꽁 감싸쥐고 알려주네마네하는지.. 당연히 공개가 기본이지..
그 모델은 사라지고 지금은 엘리시아 트윈이라는 오피스텔이 생겼는데 사건 이후에 바로 폐업한 것도 아니고 계속 모텔 운영했어요
아무것도 모른채 그 모텔 이용한 손님들도 많았을 듯....
사형을 했어야지
사형을 집행하면 인권 문제 걸고 넘어지면서 수출규제 같은걸 하겠죠
근데 탄소제로니 환경규제니 개ㅈㄹ을 떨다 지들이 급해지니 다 걷어차버리는 꼬라지를 봤듯이
결국 개도국 사다리 걷어차기일뿐 제아무리 알랑방귀 뀌어봤자 의미 없는 짓거리인데
그냥 사형집행 시켰으면 싶네요
거기에 가해자 걱정을 더럽게 많이해줌...
가난해서... 어릴때 불우해서... 학대받아서...
그럼 사망한 피해자는 존나 잘살아서 죽어마땅한건가?
25년후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오름
모범수면 나올텐데 그때 나이가 44~45세..
좀 저런 놈들은 사형을 때려 놓자 집행은 안하더라도 못 나오게.
저런 놈을 무기징역을 주는, 미친나라지 뭐.
판사부터 AI로 바뀌어야 됨.
저건 사형이 정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