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할게요.
데일리는 디쟌 밋밋하고(레이스나 특이한건 불편하며, 그냥 면티 입었을때 표시남)
뽕없이, 혹는 노와이어 아주편함(후크두개, 혹 스포츠브라)
그날건 힘 빡 준 디자인에 뽕두있음. 내 모든 살을 다 모을거야(부유방까지 다 모으겠다의 의지라 후크 가로로 세개인 브라가있음)의 브라도 있고 뽕도 있어서 답답함.
항상 세트로 사도 그냥 집앞에 나갈땐 젤 편한브라그러니 팬티도 걍 아무거나(이유는 아침에 입고 저녁에 씻구 갈아입다보면 세트 못맞춤)
먼가 느낌적인 그런날은 세트로입음
물론 그 데일리브라는 안참ㅋㅋㅋ
그냥 살 때 세트로 안삼.
세트로 사는건 좀 좋은거 살때
남자도 3개들이 팬티 3종세트 사잖아요.
여자들도 그렇더라구요. 세트로 편하고 면으로 된거 싸게나오는거 삼.
정장처럼 위아래 맞춘거는 2~3세트 정도 좀 비싼걸로 구매해서 갖고 있음.
데일리 속옷은 아님.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거나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거나
결혼했거나
이런 사람이면 대충 알겁니다.
차례대로 연락처 등 궁금한거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잔 여자들은 다 딘딘하고 자려고 세트로 준비하고 만났다는거잖아
딘딘 아니라 보통 남자도 세트 속옷만 볼 가능성이 훨씬 높음.
결혼이나 동거로 일정기간 같이 사는 상황이 아니면 당연히 잘 모를 수 있음.
데일리는 디쟌 밋밋하고(레이스나 특이한건 불편하며, 그냥 면티 입었을때 표시남)
뽕없이, 혹는 노와이어 아주편함(후크두개, 혹 스포츠브라)
그날건 힘 빡 준 디자인에 뽕두있음. 내 모든 살을 다 모을거야(부유방까지 다 모으겠다의 의지라 후크 가로로 세개인 브라가있음)의 브라도 있고 뽕도 있어서 답답함.
항상 세트로 사도 그냥 집앞에 나갈땐 젤 편한브라그러니 팬티도 걍 아무거나(이유는 아침에 입고 저녁에 씻구 갈아입다보면 세트 못맞춤)
먼가 느낌적인 그런날은 세트로입음
물론 그 데일리브라는 안참ㅋㅋㅋ
얘도 생각이 있구나 하는 기준이 되는 것임.
오래된 사이면 짝짝이도 신경 안쓰곤 하는데,
여자도 잘 보이고 싶은 사람에겐 준비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