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는 인문계 꼴등허느니 공고가서 1등하는게
티카페분등도 이미 아시지만..
100배 똑똑허긴합니다.
제가 공고 나왓는데
옛날 서울산업대 이런곳은 특별전형으로 공고 나온애들이 훨씬유리하더라구요.
대신 공고도 좋은공고 가야지 안좋은데 가면 인생 물들어서 더안좋아지더군요
100배 똑똑허긴합니다.
제가 공고 나왓는데
옛날 서울산업대 이런곳은 특별전형으로 공고 나온애들이 훨씬유리하더라구요.
대신 공고도 좋은공고 가야지 안좋은데 가면 인생 물들어서 더안좋아지더군요
사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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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 않는 IT간애들 지금 ai때문에 죽을려고 하고. 다른 생산직 간애들은...뭐..닭쫓던 개됐죠...
메타인지 잘해서 공고 갔는데 시대를 잘못 탄 공고생 많아요.
저 공고생이 사실 2000년대에 공고 졸업하고 사회나가면 하닉자체가 없었을 겁니다.
지금에서야 하닉 들어가서 저리 말할수 있지만.
제가하는 선배는 공고 전자과 나와서 학교도 전자과 대학을 갔는데
하는일은 컴퓨터 수리.... 흠.....
확실히 사람인생은 운빨론이 맞는듯 합니다.
인문계에서 공대 가도 되잖아
어느 시절인지 몰라도 공 5년 기준으로 하면 무조건 취업은 잘 되던 시절이었는데
공돌이 될거냐는 부모님 소리에 지방국립잡대 갔던거
나 공부할 머리 아니니까 구미삼성 가서 그냥 돈이나 벌겠다고 했는데 그당시 부모님들 인식으로는 공장다니면 공돌이 공순이라서 디지게 싸우다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그냥 장학금 받고 대학들어갔는데
이미 지난 일이지만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참 아쉽고 후회됨
지금 자신 앞에 놓인 선택을 어떻게 하는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