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여자는 목소리가 담을 넘으면 안되고 3일이 멀다고 북어 패듯이(패는거 이건 좀 그래...나도)
암튼 여자는 집에서 밥이나 하고 빨래나 하는 족속인데 너무 사회가 여자를 너무 띄워 줬음.
여자는 안돼.....그냥 안돼는 족속인 거임.
자기 울타리 안에서나 잘하려고 하지 밖에서는 암투가 엄청남.
이런 여자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면 경쟁사회에 내보내면 절대 안 된다는 사실임.
저 민원도 사실 빌미를 줬기 때문에 그런 것임.
여자들의 특성이 그런걸 잘 물고 늘어짐.......
그게 여자들에게 있어 특권이라고 여기지면 목숨을 걸고라도 사수하려고함.
그게 여자임.
그러니까 여자는 쓸데없는 짓에 목숨을 잘 거는 족속들이란 얘기고.
큰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여자가 끼면 안 된다는 사실임.
안들어주다가 짤리는 사례가 판을 치니까
지속적으로 저런일이 생기는거임
호의고 권리고를 따지기 전에
관리에 주체가 어디에 있고, 지금 얼마나 관리가 안되면
저지경인지를 봐야 맞지
암튼 여자는 집에서 밥이나 하고 빨래나 하는 족속인데 너무 사회가 여자를 너무 띄워 줬음.
여자는 안돼.....그냥 안돼는 족속인 거임.
자기 울타리 안에서나 잘하려고 하지 밖에서는 암투가 엄청남.
이런 여자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면 경쟁사회에 내보내면 절대 안 된다는 사실임.
저 민원도 사실 빌미를 줬기 때문에 그런 것임.
여자들의 특성이 그런걸 잘 물고 늘어짐.......
그게 여자들에게 있어 특권이라고 여기지면 목숨을 걸고라도 사수하려고함.
그게 여자임.
그러니까 여자는 쓸데없는 짓에 목숨을 잘 거는 족속들이란 얘기고.
큰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여자가 끼면 안 된다는 사실임.
참고로 내가 틀딱이라서가 하는 얘기가 아님.
진짜 꽁짜라는 인식 때문인지 공교육은 대놓고 민원 하고 욕하고 그러는데
돈 쳐 바르는 학교 들어가면 찍소리 안함 ...이건 ... 이해불가 ㄷㄷㄷ
사립의 경우 저러면 전학 시켜버리면 찍소리 안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