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기업 위주의 정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죽였고
부의 양극화를 극대화 시켰죠
덩치 큰 대기업이 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만의 기술개발이 절실한데
어렵게 개발하면 대기업이 훔쳐가도 아무 처벌도 안하고
대형로펌 고용해 법으로 찍어눌러버리니 보상도 못 받고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표들은 자살 하거나 파산 엔딩 둘 중 하나죠
위기와 기회는 같이 온다고들 하죠.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대단하지만, 그것에만 안주한다면 거기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결국은 힘이 다해 도태되겠죠. 하지만 항상 변화에 민감하고 전략을 세워 꾸준히 나아간다면 적어도 크게 망가지지만은 않을 것이라 믿어요. 라고 말하지만, 지금은 위기가 맞습니다. 기존에 급격하게 쌓아 올린 게 너무 많아요. 이젠 그것을 지키고 발전시켜야 하는데 인구가 줄고 있어요. 아무래도 힘이 빠지죠. 거기에 성장을 주도하던 연령층이 노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그들을 봉양하는 데만 해도 사회적인 역량이 부족해질까 두려워질 정도죠. 로봇 혁명이니 같은 뭔가 특별한 계기가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좀 제대로 발음 못하나, 쩝
어쨋든 대~한민국!
지금 중국한테 기술 따라 잡히거나 추월당했고
한국 중소기업들은 갈수록 더 많이 폐업하며
아이들이 없어 내년에 폐교하는 학교 수가 100개가 넘어가.
저런 조회수 올릴리려는 ai 영상 보고 좋다고 좋아요나 누르지 말고 우리는 위기 의식을 느껴야 해.
그 이후 추락했지만 다시 정상화 되고 있는 중이고요.
부의 양극화를 극대화 시켰죠
덩치 큰 대기업이 하지 못하는 스타트업만의 기술개발이 절실한데
어렵게 개발하면 대기업이 훔쳐가도 아무 처벌도 안하고
대형로펌 고용해 법으로 찍어눌러버리니 보상도 못 받고
중소기업 스타트업 대표들은 자살 하거나 파산 엔딩 둘 중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