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장 장사가 안되는 듯..
10개월에 운동복 포함해서 47만원 ... 달에 5만원 꼴.. 제가 가면 스텝밀 20분 정도 타는데.. 전기세가 오히려 더나올거 같음..
원래 헬스장은 pt로 돈버는 업종인데, 요즘은 pt를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보임.
10개월 다시 끊었는데, 망하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 뿐..
10개월에 운동복 포함해서 47만원 ... 달에 5만원 꼴.. 제가 가면 스텝밀 20분 정도 타는데.. 전기세가 오히려 더나올거 같음..
원래 헬스장은 pt로 돈버는 업종인데, 요즘은 pt를 하는 사람이 많이 없어보임.
10개월 다시 끊었는데, 망하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 뿐..


굳이 헬스를? 하는 분위기 같음
운동하고 같이해야되요 운동안하면 위고비도 요요옵니다
위고비 죽을때까지 저강도로
PT부담스럽게 자꾸 말걸어서
몇번 가고 안 간적이 있네요 ㅜ
옆에 여자랑 대화나 하고 결제만하면 이런 시간때우기 pt하는 사람을 구분할 자신이 없음
1년동안.. 살 정말 많이 빠지고 근육도 많이 늘었었죠.
그만두고 1년이 지나니까 pt 받기 전 몸무게보다 더 쪘더라구요
그 뒤에 1년 6개월 동안 삭센다를 해보았는데 부작용이 있긴 있더라구요
운동해서 빠진 살보다 삭센다로 빠진 살이 더 많더라구요. 가격도 운동 pt의 3분의 1도 안되는 가격이로 말이죠
삭센다 2년 채우고 위고비로 넘어가려고 준비중이구요
한국에서 몇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사람이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가격 대비 효율이 좋지 않았어요
운동을 하면 건강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관절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일본이나 대만에 온천한다고 1년에 2~3달씩 머물다 왔는데도 아직도 관절이 안좋은거보니.. 운동으로 관리하는건 젊었을때나 하는거 같아요.
태생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운동을 하는게 좋고 저 같이 건강하지 않게 태어난 사람들은 약으로 가는게 맞는거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등록 회원수대로 락커가 있어야 하는게 정상적인거지만 등록하고 일주일 나오고 안나오는 사람이 태반이라 나와서 운동 하는 사람이 다가 아니랍니다.
돈 많은 사람들 걱정은 안하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