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씨 아버님이 췌장암 말기인데 늦게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미국은 주치의 제도가 있어서 주치의가 허락을 안 하면 본인이 원해도 검사조차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분명 보험회사에서 왠만해서는 검사 못하도록 의사들에게 로비한 것이겠지요. 매달 보험료로 400만원씩 내는 데도 말입니다. 아무튼 늦게 발견했는데, 아시다시피 췌장암은 늦게 발견하면 6개월 이내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마음이 무척 괴로울 것이고 그것이 얼굴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선진국은 부자가 세금을 아주 많이 내서, 올리버쌤 처럼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세금 많이 내는 건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의 경우 내는 의료 보험료에 비해서 의료 서비스가 아주 안좋다고 합니다. 주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나라 암보험, 화재보험 처럼 따로 보험을 여러개 들어 두는 부자들도 많은데, 보통사람은 그렇지 않은 모양임미다.
우리 티깝회원 중에 외국생활 중인 회원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좀 쉬고) 해요~~
외국은 너무 비쌈
한국 가고싶다는 말은 안하네요
미국의 경우 내는 의료 보험료에 비해서 의료 서비스가 아주 안좋다고 합니다. 주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나라 암보험, 화재보험 처럼 따로 보험을 여러개 들어 두는 부자들도 많은데, 보통사람은 그렇지 않은 모양임미다.
우리 티깝회원 중에 외국생활 중인 회원 분들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좀 쉬고) 해요~~
참고로 건보료는 한국 거주하는 미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모두 흑자임. 팩트는 안알아보고 그저 유튜브만 쳐다보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