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인질 살인 사건. (2015년)
2015년 안산시에서 벌어진 인질 살인사건...
피해자인 아내가 이혼을 하고 나중에 김상훈과 결혼을 함...
결혼전 잘하더니 결혼 후에는 일도 안하고 인터넷 도박을 하면서 아내에게
도박자금을 내놓으라면서 폭행을 함...
그리고 아내가 외도를 한다고 의심을 함...
근데 사실은 본인이 외도를 함...
그 외도상대한테도 돈을 뜯으려함...
이 사실을 알고 아내가 외도녀에게 전화를해서 알림...
이 사실을 알게된 김상훈이 76센치미터의 일본도로 아내의 머리카락을 베고 폭행을하여 늑골 골절등 4주의상해를 입힘...
나중에 보니 전에도 동거녀한테도 폭행을 하고 이런 저런 전과가 13범이었음...
아내에게 전 남편과 낳은 딸이 둘이나 있었고..(아들도 있지만 아들은 따로 살았던 것 같음)
딸들을 데리고 도망가려다가 잡혀서 또 맞아서 종아리뼈가 골정당하는 폭행을 또당하게 됨...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체념하고 살게 됨...
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별거를 하게 됨...
그러니깐 딸들을 볼모로 협박을 하게 됨...
어느날 안만나주면 딸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해서 만나러 감...
만나러 갔는데... 끝을 뾰족하게 만든 젓가락으로 협박을 하며 차를 타게하여...
운전을 하게 하여 본인집으로 끌고 감... 가는 동안 전 남편의 전화번호를 내놓으라고해서 알아냄...
집에 도착하여 아내를 감금하고 성폭행과 폭행등을 하고
앞서말한 일본도로 아내의 허벅지를 찌름...
5시간정도 갇혀 있다가 겨우 도망침...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러감...
그런데... 신고를 받은 사람이 퇴직경찰관인 민원상담관인데...
어처구니 없게도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서...
현행범이 아니라고 고소를 할건지 물어보면서...
다음엔 112에 신고하라고함..
아내는 바로 조치가 안되면 보복을 당해 더 큰일을 겪을 것 같아...
그냥 나올수 밖에 없었음...
결혼을 결심하고 김상훈에게 이혼하자고 문자를 보냄...
문자를 본 김상훈은 집에 있던 부엌칼을 챙겨 아내의 전 남편의 집으로 찾아감...
집에는 전 남편의 동거녀가 있었는데 전남편의 후배인척 속여 집에 들어가서 동거녀를 제압해서 놓고...
전 남편과 두 의붓딸을 기다리고 있었음...
전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김상훈이 기다리고 있음...
뭔가 수상해서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면서 밖으로 유도 했으나 실패하고...
김상훈에게 칼을 여러번 맞으면서 살해당하고 화장실에 유기됨...
그 후에 밤늦게 작은 딸(16세)과 큰딸(17세)이 연달아 돌아오는데...
두 딸도 제압한 후...
아까 그 동거녀와 첫째 딸을 이불로 덮어 씌워놓고...
작은 딸을 발가벗겨서 전화로 사진을 찍은 후
사랑한다 너는 내여자야 라고 말한후 성폭행함...
다음 날 아침에 딸의 휴대전화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두 딸을 데리고 있다고 협박하면서 경찰에 신고를 하지말고 오라고함...
전화가 끊어지고 아내는 경찰에 바로 신고를 함...
그 사이에 김상훈이 전화를 했는데 통화중인걸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생각한 격분한 김상훈은 작은 딸을 칼로 찌른후 이불로 얼굴을 눌러 살해함...
경찰특공대가 출동을 하고 위기협상팀까지 출동하여 김상훈과 협상을 함...
협상을 하다 말다 반복하던중 김상훈이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함...
전화를 받고 아내는 큰 충격에 빠지는데, 화면속의 작은 딸의 사망한 모습을 봤기때문에...
이건 아내에게 큰 고통을 주기 위한걸로 추정된다고 함...
다시 협상을 하던중 김상훈이 자수를 한다고 하였으나 갑자기 전화가 끊기게 됨...
경찰은 더이상 시간을 끌면 다른 사람도 위험할 것 같다고 판단하여 옥상에서 내려와 창문을 깨고 집안으로 진입함...
진입하여 1분만에 제압하여 끌고나오면서 전 남편과 작은 딸의 사망 사실 확인함...
추후 영장심사 받으러가면서... 언론에 지가 피해자고 작은 딸이 죽은건 경찰과 아내의 탓이란 개소릴 시전함...
영장 실질심사후 나오면서 죽을죄를 지었다고 죄성하다고 하면서 자기도 아내의 희생양이란 개소릴 또 시전...
그 후 또 현장검증을 하러가는데... 언론앞에선 죄성하다고 죽고싶다고 함...
현장엔 아내의 아들인 큰아들이 있었음...(이 사람은 아버지와 막내동생을 잃은거임..)
악에 받혀서 지옥에나 가 라고 소리지르는데...
김상훈은 그걸 보면서 쳐웃음. 그러고는 큰소리치면서 네 엄마나 데려와 라고 또 개소릴함...
이 사건으로 인질극에서 풀려난 아내와 전남편의 동거녀는 다친 곳은 없지만.
실어증을 보이는 등 큰 트라우마를 겪음...
아내 역시 딸을 잃고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직장까지 관두게 됨...
그리고 조사중 밝혀진 또 다른 사실은...
의붓 딸과 살던때 작은 달의 나이가 13세 일때 유사성행위를 했고...
성폭행 미수를 하였다는걸 밝혀 냈는데...
또 작은 딸과 합의 하에 했다고 개소리 시전...
조사중에 경찰관에게 탈옥하고 싶다. 큰 아들을 죽이고 싶다는 개소리를 또 시전...
뭐 살인범들에게 하는 사이코패스 진단도 했는데...
결과는 뭐 짐작하다시피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옴...
검찰 송치후 재판들어가서 검찰은...
성폭력처벌법 강간 특수강간 살인등으로 사형을 구형...
판결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 사람을 살해하는 등 범행의내용이 지극히 잔인무도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마구 짓밟았은 점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두 명을 살해한 이후 출동한 경찰의 설득에의해 더 이상 추가적인 범행 없이 자수한 것으로 보이는 점.
이 법정에서 자신이 모든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늬우치는 점...
아직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점...
불우한 성장기를 거친 것으로 보이고, 고혈압과 당뇨병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은 점...을들어 무기 징역을 선고...
김상훈은 대법까지 상고를 하였으나 무기징역 확정됨...
협상할 때 자수하려 했던걸 경찰이 가서 체포 했으니 자수로 봐야 했던걸로 해석됨...
ㅅㅂ 그때도 지금도 판새들은 가해자를 존나게 옹호해줌...
이 새끼는 수감중에도 반성따윈없고 작년에 다른 수감자랑 싸워서 추가 6개월 뜸...
인지상정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아니면 그런 부분마저 남자답다고 생각하는건가....
나는 절대 다혈질인 사람은 지인으로도 두고싶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