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개정 할 필요 없다고 지들끼리 결론 냄 ㅋㅋㅋ
지들끼리 설문지 돌려서 현행 도서정가재 하는게 긍정적 이라고 결론내고 개정 할 필요 없다고 ㅋㅋㅋ언론 보도함..
아니 현행 서민들 책읽는 사람들 죄다 문제 있다고 하는데
아니 사는 사람들은 문제 있다고 죄다 말하는데 ㅋㅋ 파는 새끼들은 문제 없어 .... 이럼...
요즘 책사서 보는 인구 줄어든게 눈에 보이는데도 ???
지들끼리 설문지 돌려서 현행 도서정가재 하는게 긍정적 이라고 결론내고 개정 할 필요 없다고 ㅋㅋㅋ언론 보도함..
아니 현행 서민들 책읽는 사람들 죄다 문제 있다고 하는데
아니 사는 사람들은 문제 있다고 죄다 말하는데 ㅋㅋ 파는 새끼들은 문제 없어 .... 이럼...
요즘 책사서 보는 인구 줄어든게 눈에 보이는데도 ???


왜냐면 도서정가제가 폐지되면 yes24같은 대형서점들은 공격적으로 할인해서 책을 더 팔겠지만 영세 서점들은 그럴 여력이 없거든요.
그러니 더 빠르게 망할 뿐이죠. 이젠 망할 매장도 안 남아있는게 문제지만
책 안 사고 서점 안 간지 5년도 넘은듯
안팔리니 돈 올려서 수익보전하려하지만 결국 안팔려서 망함 ㅅㄱ
그냥 전자책이면 보관이라도 쉬울 텐데.
웬만한 건 통신 일리요금제로
없는건 구글링 또는 요청 ~ ㅎㅎ
E북도 저렴하게 책정기준을 정해놨고 거의 반 의무적으로 학교나 기관에서도 무료책, 책구입지원금같은것도 잘되어있어서 책을 무료, 혹은 할인저가로 일단 구입해서 볼수있도록 공격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서 책을 통한 스마트인재 양성에 상당한 기틀을 다져놓은 환경이라
지금도 대단하지만 앞으로도 중국에서 스마트 인재가 쏟아져나오는거에 우리나라가 경쟁력에서 싸움조차 안되는거라
우린 결국 중국에게 밀리고 먹히고 하는 약육강식의 관계가 되버림.
세계 독서율 순위에서는 우리나라가 중위권 순위에 있는데, 책 판매율기준을 두었기때문인데 우리나라는 문제집, 교육관련 책이 상당한 판매고를 올리는 나라여서 독서율이 높다는 잘못된 통계의 오류가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독서율은 이미 문학 비문학 모두 판올림과 판매부수자체가 질적으로 우리나라와는 비교할수없을만큼 우위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실질적인 독서율은 OECD에서 꼴찌에 해당합니다.
이마저도 독서율은 더 하락하고있고요.
중국 일본은 게속 오르고있습니다.
책을 안보는 나라는 미래가 없죠.
문해력 개판되버린게 현실화로 실시간 증명되고있고. 지적사고의 차이에서도 격차가 벌어져서 상식을 벗어나는 사람간의 사회적 커뮤니티의 오류도 빈번하게 일어나고있고요.
우리나라는 진짜 큰일난겁니다.
성장 동력의 잠재력은 그 토양을 잘 다지는데서부터 출발하는건데, 우린 그 토양이 순수 독서는 없어졌으니까요.
성적만능주의로 성장하려고하니 국가 성장에 잠재력이 살아날수있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