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적자 이야기가 아래 있어서 나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한전 2017년까지 흑자였다가 2018년부터 적자 전환.(문재인 정부 시작되면서 본격 적자 전환)
2. 한전 발전원가 원자력(60원/KW), 석탄(80원), LNG(120원), 태양광(200원)
3. LNG 발전소는 상시 발전소가 아닌 국가 위기시 긴급 대응용으로 갖추어진 지역 발전소가 대부분임.(평시에는 가동하면 안됨)
4. 태양광 발전소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는 발전 용량과 실제 발전용량의 괴리가 무지하게 큼
5. 2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의 실제 발전량은 약 20% 정도밖에 안됨
6. 반면 원자력 발전소가 2메가와트이면 실제 발전량은 2메가와트임.
7. 문재인 정부가 개발도상국 지위를 셀프 포기하면서 뜬금포로 2020년에 파리기후협약에 가입
8. 2030년까지 2017년 대비 탄소배출량 24% 감축하겠다고 선언함.
9. 원자력 발전소 가동 중단, 신규 건설도 중단, 미세먼지 차단한다고 화력발전소도 가동이 밥먹듯 중단됨.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력 예비율이 문제없도록 특단의 조치를 했는데
11. 바로 긴급 위기시 사용해야하는 LNG 발전소를 풀가동시킴.
12. 발전원가 120원 짜리와 200원 짜리 태양광 전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13. 한전 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 문정부 끝날 때 12조원에 달함.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털푸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그러라고 공기업이고 공기업이 민간으로 돌아가서
이익을 추구하는 순간 모든 공적요금 다 인상임..
적자안보게 해야된다고 그게 다 니가 낼 요금들이다.
[
적자가 쌓이면 결국엔 운용하기 위해 채권을 발행해야 하죠. 그럼 채권시장엔 AAA급인 한전 채권부터 매입하게 되고 다른 중소기업들은 채권시장에서 자금 공급을 못 받게 되죠.
그래서 문제가 터졌었고요.
이익을 추구할 필요는 없지만 큰 적자가 쌓이게 둘수도 없죠.
우리 정권에서는 전기요금 한번도 안올렸습니다!!! 이러던데 ;; 난 참 바보같은 짓이라 생각함.
그때 러시아 전쟁때문에 원재료 가격이 엄청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한전 적자만 쌓이고 전기요금은 안올리니,,, 채권시장만 엄청 교란되고 난리였죠.
옳은 방향이라고 보지만, 그리 서둘러 진행했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태양광 패널도 결국 한화큐셀 등 국내업체들은
저가 중국산에 밀려 큰 재미를 보지 못했구요...그나 저나 첫 댓글 다신 분은 화가 좀 많으신 듯...
아니 일부러 그렇게 만든겁니다. 왜? 민영화에 대한 초석을 만든거에요.
모든건 돈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태양광 할때 적자나는거 알면서 보전시켜주는데 그 태양광 전부 중국제품이에요
한국제품 더 좋고 안전제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패스하고 전부 중국제품으로 갈아버립니다.
어라? 이상하죠?
이게 커미션 장사라는 말도 돌아요. 중국제품 쓰고 중국에서 돈 나눠먹고 국가는 중국에 그 비용 지불하고
그리고 태양관 시설 지은거 한전에서 보전해 주고.
뭔가 이치에 안맞죠. 그런대도 하는 이유가 한전이 적자나서 나중에 민영화 전환을 시키려는 초석을 다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걸 옹호하는 분들 말이 공기업은 적자나도 괜찮다. 이럽니다.
더더욱 문제는 이런 적자가 계속 쌓이면 나중에 민영화전환을 어쩔수 <- 요개 핵심 어쩔수 없이 해야된다 라는게 목적이죠.
CGN, 계열사 율촌·대산전력 대표에
이상진 前 통상교섭실장 영입
신재생 에너지 대관강화 노린듯
업계선 中자회사인지 잘 몰라
공무원 취업제한 3년 지났지만
에너지 안보에 부정적 영향 줄 수도
李대표 "그럴 우려 전혀 없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0658471
딱보면 각이 보입니다.
아직도 원전 포기하는 게 맞다고 우기는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