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건 둘째 치고 나이먹고 어쩌려고 그러지?
일단 저 여자도 결혼한다는 전제하에
임신하고 배불러오면 살이 트면서 저 문신자체가 변형이 올텐데
그리고 한여름에 애 학교 행사는 저러고 가실려고? 아이가 참 좋아하겠다
마지막으로 나이먹으면 살이 처질텐데 그땐 등짝 그림들도 늘어질텐데
으이그 당장의 지 몸뚱아리만 생각했겠지 앞으로 벌어질 경우에 수는 아몰랑이지
저 여자 엄마도 재 임신하고 배속에 10개월 동만 품고 고통을 참고 낳았을텐데..
그런 딸이 저지랄 하니 에미맘은 어떨까?
그리고 시발 문신은 해도 왠 쪽바리 문신인데?
요즘은 본국 쪽바리들도 문신은 있는 새끼는 한물간 늙은이 취급 하는걸로 아는데..
빠가아로 같은 간고꾸 온나!!
이거보니 생각나네요..
제가 카페에서 매니저로 있을때 몸에 타투가 많으시고 딱 봐도 타투하시는분이신분 같은분 같은데
다음날 갑자기 직원이 저한테 전화와서 어제 온몸에 타투하신 여자분이 매니저님 번호 알려달라고 그런다고 전화 받은게 생각나네요...
신기하게 공짜로 타투 해주신다는 분들이 몇분 더 있으시기도했고
타투하는 친구도 저한테 해준다고도 하고
아무튼 저 분 보니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제가 입고있던 옷 스타일까지 다 기억나네요
솔직히 그 분 이쁘긴 했었는데...
일단 저 여자도 결혼한다는 전제하에
임신하고 배불러오면 살이 트면서 저 문신자체가 변형이 올텐데
그리고 한여름에 애 학교 행사는 저러고 가실려고? 아이가 참 좋아하겠다
마지막으로 나이먹으면 살이 처질텐데 그땐 등짝 그림들도 늘어질텐데
으이그 당장의 지 몸뚱아리만 생각했겠지 앞으로 벌어질 경우에 수는 아몰랑이지
그런 딸이 저지랄 하니 에미맘은 어떨까?
그리고 시발 문신은 해도 왠 쪽바리 문신인데?
요즘은 본국 쪽바리들도 문신은 있는 새끼는 한물간 늙은이 취급 하는걸로 아는데..
빠가아로 같은 간고꾸 온나!!
차라리 유럽식 형이상학적 문신이면 몰라도 이레즈미 아무리 예술이라 포장해도 우리한테는 조폭 밖에 생각안남. 본토에서도 피하는 판국인데...
가슴도 절벽이네. 내꺼보다 작은듯
돌프형님과 크라잉 프리맨의 조합.
요즘은 이런영화가 없음.
천년만년 젊을줄아나 ㅋ
저건 지울수도없다.
야쿠자인거 같네요.
제가 카페에서 매니저로 있을때 몸에 타투가 많으시고 딱 봐도 타투하시는분이신분 같은분 같은데
다음날 갑자기 직원이 저한테 전화와서 어제 온몸에 타투하신 여자분이 매니저님 번호 알려달라고 그런다고 전화 받은게 생각나네요...
신기하게 공짜로 타투 해주신다는 분들이 몇분 더 있으시기도했고
타투하는 친구도 저한테 해준다고도 하고
아무튼 저 분 보니 생각이 나네요...
그때 제가 입고있던 옷 스타일까지 다 기억나네요
솔직히 그 분 이쁘긴 했었는데...
그러다 질린다~ 싶으면 헤어지는거고
어지간히도 자존감이 낮은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