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1달 만에 1.7조 손해본 홍라희...
이건희 회장의 부인이자
이재용 회장의 어머니인 홍라희 여사가 약 1달 만에 1.69조 원을 손해봄.
삼성전자 지분 1.51%를 갖고 있던 홍라희 여사는
지난 달 9일 1,500만 주를 시간외매매로 총 3조 600억에 매도함 (종가 204,000원)
금월 어제 29일 종가는 317,000원으로 한 달만 기다렸다 팔았다면 총 4조 7,550억.
이란 전쟁 이슈 터지고 17층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전고점 21층 부근으로 올라올 때 서둘러 팔다가 주당 113,000원씩 손해봄.
113,000원 X 1,500만 주 = 1조 6,950억 원... (물론 최종거래일이라 그날 하루만에 다 판 거는 아니고 나눠서 팔았으나 주식 신탁 시점부터 4월까지 주가 등락폭이 크진 않으니 대충 비슷함. 오히려 17~19만 대에 판 비율이 높으면 2조 넘는 손해일 수도..)
가족들이 전부 상속세 내려고 각자 삼성전자의 지분 일부를 매각.
홍라희 여사는 1.5%에 달하던 삼성전자 지분 0.26%를 매각하고 이제 겨우 1.25%밖에 안 남아서...
0.26% 매각 후 홍라희 여사의 삼성전자 지분 평가액은 이제 약 23조 1,342억밖에 남지 않았다..
이건희 회장의 차녀 이서현이 소유한 삼성전자 지분 평가액은 14조 4,470억.
장녀 이부진은 이서현보다 지분을 조금 더 많이 매각해 남아있는 삼성전자 지분 평가액은 13조 2,333억.
장남 이재용이 삼성전자 지분을 많이 상속 받는 것으로 가족들이 합의해서, 이재용의 삼성전자 지분 평가액은 현재 30조 8,803억.
홍라희 여사는 삼성전자 일부 팔아서 상속세 납부하고, 다른 가족들도 삼성전자 및 생명, 물산 등 지분 조금씩 팔아서 상속세 납부로 보임.
다른 자산 빼고 삼성전자 지분만 온 가족이 다 합쳐도 100조가 안되는군요.
하지만 삼성전자의 대주주인 삼성생명 등 그룹지배구조가 복잡하며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등이 소유하고 있는 삼성계열사들 지분이 높아서
이것들 전부 계산하면 각자 재산 몇 배는 더 높습니다.
삼성전자 대주주인 삼성생명 지분 10.38%를 이재용이 상속 받기로 해서 10.44% 소유하고 있고, 이부진도 5.76% 이서현도 1.15%
삼성생명 대주주인 삼성물산 지분 22.01%를 이재용이 갖고 있고, 이서현 7.19% 이부진 6.45%
삼성전기는 삼성전자로 23.69% 소유.
그외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삼성복지재단 등 재단을 통해서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계열사들 지분 꽤 들고 있고요.
이런 식으로 문어발처럼 그룹 전체의 지분을 갖고 있어서 이재용 실제 재산은 뒤에 0 하나쯤은 더 붙여도 충분할 거 같아요.
아임사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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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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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내부 변수보다 외부 변수가 더 큼
전 노현정 아나 하고 전 배현진 아나하고 이미지가 겹처보이는건.. 왜그런걸까요..
둘다 mbc 아나 출신이죠. 전현무도 온갖 이곳저곳 기어나오는데 꼴보기 싫어서 나오면 채널 돌리거나 테레비 끔.
슬슬 정리하는게 차라리 나음
상속세 완납하고도 지금 저 자산이고, 지금 삼성주식 보다 투자 이익 더 나오는 게 세상에 없어요. ㅎㅎ
아까 삼성,하닉,마이크론은 따뜻한 집안에 있고, 현금보유자는 성냥불로 버티고... 삼성 주식 없는 사람들은 얼어죽는 짤 잼있었는데. ㅎ 현상황하고 딱 들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