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인치 모니터로 TCL TV샀다가 낭패봤습니다
55인치 모니터로 쿠팡에서 55C7L 이라는 나름 26년 최신형 모델을 샀습니다.
처음에 4k 120hz도 되고 글씨도 잘 읽히는거 같고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까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분명 흰색화면인데 핑크빛 화면이 심하더라고요.
이걸 인식한 순간부터 눈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내 눈에는 분명 흰색이 인식되어야 하는데 핑크색 빛이 계속보이니 눈 피로도가 심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기사와서 반품했지만,
해당 제품을 사용한 일주일은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
해외에서 찾아보니 이런 현상을 마젠타 현상이라 하네요.
물론 핑크빛 화면만 아니었다면 만족할 수 있겠다고 할 수 있겠으나,
그게 너무 치명적이네요.
이것은 마치 최고급 호텔에서 묶는데 단수인 그런 상황인것이죠.
메가맨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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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TCL은 1981년에 세워진 중화인민공화국의 기업이다.
아 기업 이름이였군요. 전 패널인줄.. 새로운 패널이 나왔나 싶어서 ㅎㅎ
엄청나게 후회중 입니다
시야각이 옛날 초창기 LCD모니터 수준입니다
LG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서 화도 내보고 반품도 해볼려고 했지만
개봉상품이라고 반품도 안받더군요
아니 ㅅㅂㄹ것 TV를 그럼 개봉해야지 포장박스만 보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냐고
시간만 많았어도 진짜 LG 본사 찾아가서 던져버릴려고 했는데
이게 얘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제품 특성이더라고요.
TV는 무조건 한번이라도 봐보고 사야합니다.
디스플레이 사업부도 중국에 매각하니마니 하고 있고
기업 시가총액도 20위권 밖으로 밀려났죠
지금 LG전자 시총이 뭔 변압기 만드는 회사보다 못하더군요
앞으로 가전도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LG 나 삼성은 너무 비싸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