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렙을 달면 어떤 새로운 문이 열린다는 루머에 열심히 광렙을 달았는데....
슬롯으로.
슬롯으로.
오직 인어공주를 믿고 믿으며
광렙을 달았더니....
어떤 누가 광렙을 달면
티캎에 새로운 문이 열린다는 루머에...
최선을 다해 광렙을 이뤘는데
개뿔.
아무 것도 없던데. ㅠ
그런 것 자체가 아무것도 없더라고. ㅠ.ㅠ
역시 루머는 루머였는데...
광렙을 달며 느낀게....
'작은 권력이란 욕심'인가?
그러면서... 또한
모두에게 힐링을 줄 수 있다는 것.
모두에게 벌점을 줄 수 있기에 함부로 못한다는 것.
렙제인 티캎에선 렙이 깡패이니..
렙이 깡패인 티캎에선 광렙이면 함부로 못하지.
헌데, 렙 좀 있다고 쪼렙들에겐 함부로 하는 것.
이런 게 천박하다는 것.
싸우다 벌점을 주는 게 아닌
싸우다 힐링을 주면 새로운 상황이 생기지. ㅎㅎㅎ
보통 그런 행동은 하지 않고
자기 감정에 싸움만 하지.
덧)
인어공주 보고싶다.
...
벌점은 최소로
힐링은 무한으로...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두번째는 싸움을 피하는 것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