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비교 하고 있어
군대 있을때 맛이 있어 먹었나 살려고 먹었지
찐밥 아직도 끔찍 하네요
여기 다녀온 사람들은 교도소 밥이 맛이 없다 하니
범죄자들 입맛도 까다로운가 에어컨 설치도 해준다 하네요
그리고 에어컨은 이미 설치되어 있음. 이번에 더 늘리려고 하는 거임..
거기다 단가 맞추려고, 콩밥도 이제 못 나옴..
https://www.youtube.com/watch?v=frmDVQoDxU8
18:00분 대략 이런 느낌임..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군대밥이랑 비교가 안 됨...
군대밥 부실 관련 특이 케이스가 뉴스에 떠서 그렇지. 실제로는 맛이랑 별개로 보통 괜찮게 나오고, GOP나 GP는 밥 진짜 잘 나옴.
대부분의 수용자실은 선풍기로 50분 가동에 10분 휴식 이렇게 운영돼는걸로 압니다
이번에 법무부에서 발표한 거에서 환자 수용동은 이미 설치가 되어있음. 근데 거기서 추가로 노인 or 여자 수용동을 추가로 더 설치하겠다는 거임.
특히 논리가 밖에서 저소득층 (노인분들 포함)에서 에어컨 맘편히 못 쓰는 분들도 계실텐데... 교도소 안에 에어컨을 설치해주는게 맞느냐?
그리고 여자가 왜 취약에 들어가느냐 등등..
기계화사단 수색대는 일반식비 + 기계화사단 목숨값 + 특수부대비용 추가되서 일반보병과 비교가 안되게 잘나오는데도 감옥밥이 예전엔 디게 잘나왔음
타부대 가서 같은 메뉴 먹어본적 있는데 그냥 저 군생활 할때 본부 취사병들이 음식을 잘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