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회사일에 올인했는데 이젠 그렇게 안해요..
예전에는 회사의 요구사항 모두를 들어줬고, 배우는 거다 라는 생각에 했지만..
이젠 그런 분위기가 나오거나 그러면 선을 지킵니다.
왜냐면 뒷통수를 하도 맞아서요..
보통 이런 사장들.. 뭔가 이익분배등을 이야기 하는데.. 거의 지켜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상 이익분배재대로 해주는 사람은 로또랑 다를바 없어서 저도 그냥 보편적인 사장 수준에 맞춰서 일을 해주는데
이러면 회사 근속기간이 짧아지는거 같아요..
이래나 저래나 힘들어요.
kingka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왜 일하는 사람들 중에 "마치 네 회사인 것처럼 일해라" 라고 하는 사람들 있죠? 내 회사가 아닌데 그게 말이 되나요? 사장 아들이면 모를까. 아무리 열심히 헌신적으로 일해도 결말은 언제든지 복불복으로 닭 쫒던 개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전에 구조조정 한파가 지나갈 때 정말 착하고 가정도 팽개치고 일하던 선배가 잘리더군요. 노력에 보답하는 곳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그게 회사는 절대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은 잘 하고 계신 겁니다.
대신 회사 나가면 주식은 회사에 반납하는걸로~
회사가 잘되면 뭐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주주가 되지 않고서는
말짱 도루묵~ 그런 회사 사장 밑에서 일해봤지만 지들 배 불리기만 할 뿐이라는~
이익나면 작년에 적자여서 핑계, 적자나면 적자라고 핑계~
그러면서 적자나도 자기들 배당금은 따박따박~ ㅋ
회사는 사장이 돈을 벌어오는게 아니고 직원들이 벌어오는걸
알면서도 욕심에 눈이 멀었으니 일 잘하는 직원들이 안 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