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우리 땅이고 남의 것도 아님.
무조껀 우리 꺼임...
김정일 족을 갈아벌이고 차지아하여야 할 우리 모두의 강산임...
우리나라는 한반도가 아니고 금수강산 찬란한 왕조를 지닌 고도의 한국입니다.
그 어떤 나라도 침략을 불어한 나라가...조선왕조로 인한 허무하게 쪽바리에 무너진 역사를 빼고,
우리나라는 한반도이고 북한은 우리 땅인대...강재 정령당한 내 땅이기에 현제 수복을 위한 진행중입니다.
일본은 우리의 가장 최후의 적이며 민족을 말살한 놈들이고. 내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유린한
가장 악랄한 놈들이 일본임...
잊지 마십시요...
이만 마칩닙니다.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쭝꿔가 우리의 천년 만년의 적입니다.
북괴가 무너질시 우리가 누구와 적대시할지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가 될 수 없지 않을까....
중국이 꿀꺽하기 전에 우리가 통합되어야 할텐데
원하건 원하지 않건 짱깨랑 한판은 이미 예정된 한판...
우리가 북한못먹으면 중국이 먹음 100%
우리 경계가 북한이 아니고 짱개가 될지도 모름
안그러면 중국이랑 국경을 황해도선에서 마주해야되는 미친상황이 온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북한을 한민족 한국가로 법이 지정하고있기때문에 북한정권이 무너지면 북한법을 준수할 주체가 없는것과 같기때문에 대한민국 법에 따라 북한영토를 우리영토로 흡수할 마땅하고도 합법적, 합리적이 될겁니다.
물론 법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날이 언제 어떻게 갑작스럽게 찾아올지 모르기때문에 북한을 머리로는 주적이라고하더라도 법으로는 우리와 한민족이라는걸 잊지않고 북한과의 우호관계, 평화관계를 계속 가져가기 위한 노력을 멈추면 안되는겁니다.
무너지는 북한과 밀접하게 개입하게될 나라는 우리가 아니라 중국이 너무 강하기때문에 우리가 어떠한 손을 쓸수도없이 중국은 행동으로 북한정권을 지탱하는 기둥역할로 북한정권을 중국에 흡수하기위한 발빠른 전략들이 펼쳐질겁니다.
우리는 북한과 소통하고 판문점을 통해서라도 서로의 방문이 가능할정도의 우호관계를 만들어놔야만 그런 긴급한 날에 대해서 우리도 대비책을 강구할수있게되는거죠.
하지만 소통이 닫히고 우호관계를 형성하지못한 지금과같은 상태에서는 북한이 무너지면 북한영토는 중국의 것이 되는걸 우리가 눈앞에서 목도해도 아무것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북한은 우리의 주적, 하지만 중국이 흡수하면 우리 눈앞에는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거대한 거인과 정면에 마주하게됩니다.
북한같은 직접적 적대국으로 중국을 두고있지않기때문에 38도선은 중국과의 교류를 위해 개방을 해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개방여부에 따라 중국과의 관계가 갑을 관계로 형성되고 중국과의 국가간신뢰에서도 불리하지않게 작용하기위해서는 우리나라가 할수있는게 많지는 않게될겁니다.
이건 좌우를 떠나 중국을 적대할 명분이 없으면 개방은 거부감이 들지만 필수가 될것입니다.
천년의 적 중국
백년의 적 일본
반백년의 적 북한
하지만 대한민국과 북한은 결국 이념과 국제외교에서 약소국으로서의 큰 피해를 낳은 불운한 한반도 코리아가 되었습니다.
다시 합쳐도 이상하지않은 같은 민족은 북한뿐인거죠.
북한과는 흡수해서 온전한 한반도 국가로서의 완성체로 복귀하는것은 이상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일본은 우리와는 조금도 섞일수없는 외국입니다.
그러기때문에 미우나 고우나 북한은 어떻게든 구슬리고 타이르고 무엇인들 하면서라도 소통창구를 만들고 노력해서 관계를 만들어나가야하죠.
그렇다고 북한과 전쟁을 해서 무력통일을 할것도 아니고, 남처럼 취급하며 서로 관심 끊고 살면 북한이 무너질때는 그때도 우리는 팝콘들고 구경이나 하고있는게 우리 국운의 운명을 맡긴다는건 무책임 그 자체일겁니다.
중국이 우리와 마주하는것만큼은 대단히 불편하고 국경개방을 안할수도, 국경문을 닫는다고해도 한중관계의 신뢰와 의미에 대해서 비판적인 상황이된다면 우린 북한보다 더더욱 고도의 고통을 받게될겁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이 문제에 대해서 한국을 도울것인가? NO 미국은 한국에게서 발생하는 외교적갈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슈에 대해서는 일언방구 관심을 갖지않습니다.
사드배치로 우리만 고스란히 피해를 입은것처럼 될뿐이죠.
북한이 주적이라고해도 전작권도 없는 우리가 북한을 때리고 밟고 맘대로 할수있는것도 없습니다.
단지 미래의 북한 영토흡수를 우리가 하기위해선 밑밥을 많이 깔아두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영토로서의 단서를 축적시켜놓는 작업이 제일 중요하죠.
북한 존나게 짜증나고 정말 관심조차 갖고싶지않을만큼 짜치는 새끼들이지만, 그들이 무너졌을때 우리는 무엇에 대비하고 명분을 쌓아놓은게 있느냐를 볼때 부족함이 없도록 결국 노력을 해야하는건 분명할겁니다.
중국에 흡수되서 38도선이 중국과 국경을 마주하는일은 북한보다 중국이 더 싫거든요. 우리나라 국운이 중국에의해 막대한 영향을 받게 될것이 분명합니다.
북한영토에 묻혀있을 수많은 천연자원들과 우리나라 (북한영토)고유의 역사 유적들도 중국에 흡수되면 중국의 동북공정에 더 강한 힘이 실리고 우리는 우리고유의 문화가 힘을 잃게될것입니다.
북한 주적 외치며 북한과 관계를 멀리 두려고 할수록 중국이 속으로 제일 만족해할 모습입니다.
북한이 싫어도 짜증나도 개빡치더라도 어떻게든 소통과 관계를 이어나가려는 시도는 끊임없이 해야합니다.
중국이 대만을 치면 다음은 한국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일어나면 안되고, 일어나기 힘들기도 하지만, 그런일을 가정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매우 우려되고 두렵고 분노가 일어나는 시나리오입니다.
근데 북한이 무너져서 북한영토가 중국에 흡수된다면, 중국 대만과의 전쟁상관없이 반도에서는 중국과 한국이 국경을 정면에 마주하는 상대로 만나는것은 현실이 되겠죠.
그럼 한국을 훕수하려는 시도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