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얘기를 하시니 25년전쯤 꾼 꿈이 생각이 나네요.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 속에서 옷을 입고 외출을 하려고 문을 열고 나가는데 하얀 소복을 입은 어떤 여자가 문 옆에서
저를 째려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정신이 번쩍, 꿈 속인데도 이 여인은 사람이 아니다, 귀신이다라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더라고요.
그래서 귀신과 얘기를 하고 싶어져서 잠깐 들어와서 차 한잔 하고 가시라고 말을 했더니 그냥 쓰윽~ 사라지더라고요.
귀신과 얘기를 해 보고 싶었는데 아까비~~! ㅎㅎㅎㅎ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 속에서 옷을 입고 외출을 하려고 문을 열고 나가는데 하얀 소복을 입은 어떤 여자가 문 옆에서
저를 째려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정신이 번쩍, 꿈 속인데도 이 여인은 사람이 아니다, 귀신이다라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더라고요.
그래서 귀신과 얘기를 하고 싶어져서 잠깐 들어와서 차 한잔 하고 가시라고 말을 했더니 그냥 쓰윽~ 사라지더라고요.
귀신과 얘기를 해 보고 싶었는데 아까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