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이 적게 나오든 많이 나오든 관계없이 투표권 있는 인원수에 맞게 준비했으면 모자랄수가 없는거 아닌가요?
진짜 진상조사가 확실히 이루어져야할듯하네요.. 투표하고도 찝찝한 기분이라
선관위의 실수거나
아님 누군가 의도적으로 선거를 방해하려는 세력이거나.
선거가 방해되면 이익을 얻는 세력이 범인이겠지만....
모든 억측은 그만 하고.
철저한 조사와 수사로 그 책임과 처벌을 엄하게 했으면.
투명해야 할 국민적인 공분이니.
덧)
자위는 어찌 제일 빠르게 티캎에 글을 올렸을까?
서로 조직적으로 연결되었나 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된 오늘(3일)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선관위 출신 인사들 사이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관위에서 30년가량 근무한 뒤 퇴직한 공무원 A 씨는 “제가 있을 때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었다”며 “있을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태의 문제점으로 투표지 70%만 인쇄하는 관행을 지목했습니다.
A 씨는 “전투표율이 높을 경우 예산 절감 차원에서 유권자의 70%만 인쇄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며 “그래도 100% 인쇄해두는 게 원칙이다. 유권자가 10만 명이면 10만 장 찍었어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선관위 고위직을 맡았던 B 씨 역시 “전부터 지방선거는 투표율이 떨어지는 만큼 투표용지를 100% 준비하지 않았던 관행이 있다”며 “그 관행이 이번 문제 원인이 된 것 같다”고 짚었습니다.
박종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가 다수라 투표용지가 부족할 수 있었다는 추측도 내놨습니다.
박 교수는 “동일인 대조와 선거인 명부 관리가 초미의 관심사인 만큼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사태는 예측을 못 한 것 같다”며 선관위의 관리 부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어 “서울의 경우 교육감 후보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많은 투표용지가 필요했을 것”이라며 “이를 정밀하게 계산하지 않아 용지 부족 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선 선관위의 관리 부족이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을 이부러 부추기는 듯한 모습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덕성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진만 교수는 “100% 인쇄를 안 했다고 해도 왜 송파구를 위주로만 투표지가 부족한 것인지 이유를 모르겠다”면서도 “부정투표와 연관은 없을 것 같지만, 선관위의 대처가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근데 정치글은 정치글로 가야하지 않나요
투표날은 예외인가 보네요..
1. 중국인 등 외국인이 투표
2. 원래 아무렇게 관리해왔음.
3. 윤석열 패거리가 꾸민일. 부정선거 외치려고.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함. 특검해야지.
뭐 그래도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건 용납이 안되긴 합니다.
전체 재선거 ㄱㄱ
부정선거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죠
선관위 ㅅㄲ들이 아주 큰일 해냈음
이번 선거로 보수 진영내에서 내란어게인 세력들 싹 물갈이하고 새로 시작해야 하는데
또 빌미를 쳐 줘가지고 선거 결과 불복하니 어쩌니 하면서 버티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