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했던 친구 왈
배달음식은 못배우고 못사는 동네가 잘시켜 먹는다. 잘살고 배운 사람들은 배달음식 잘 시켜먹지 않는다
잘살고 배운사람들은 인성이 좋다. 못배우고 못사는 동네는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다.
친구말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DNA가 결정해주는듯
배달음식은 못배우고 못사는 동네가 잘시켜 먹는다. 잘살고 배운 사람들은 배달음식 잘 시켜먹지 않는다
잘살고 배운사람들은 인성이 좋다. 못배우고 못사는 동네는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다.
친구말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DNA가 결정해주는듯


DNA 보단 그냥 잘 사는 집안에 태어나면 아무 능력 없어도 아무 것 잘하는 것 없어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냥 그런 게 제일 중요 한 거겠죠...
물론 사람이 살면서 운 2~3번은 온다지만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준비된 사람만이 그걸 또 잡긴 한데,,,
일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라서 일반적으로 '운'이 그 다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능력은 형이 있는데, 동생이 기업 가지려고 형 죽이고 기업 물려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우수한 사람인데 자식은 그렇지 못 한거 보면 DNA 문제라고만 보기 힘들죠
존잘 아니구요~ 라노벨 일본 서적도 읽고 애니 좋아함 ~ 로아도 하시구요~ 돈 무조건 다 쓰고 대리비까지 주신다고 함 물론 모든 사람에게 그런 건 아니겠죠
그냥 사람 마다 달라요
가령 대부분 공부하라고 앉히면 공부 조금하다가 딴생각하거나 지루해하죠. 그런데 D1,D2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은 자신이 성장하는 모습에 도파민이 작동합니다.
D1,D2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결과에 빠르게 도달하지 않더라도 성장하는 모습에서 도파민이 작동되기때문에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참고 버티고 흥미를 느끼면서 결과에 수월하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즉, 참을성이 많아서 앉아서 공부하는게 아니고 도파민이 나오니까 참고 할 수 있는겁니다. 이외에도 많은 유전자들이 성공하는데 유리하게 작용됩니다.
DNA = 공부로 주로 이야기 하셨는데, 공부 잘한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리더가 댈 수 있는 세상이 아니에요
옛날 부터 그러 했구요~ 공부 잘하는 똑똑한 DNA 유전자 가지면 뭐합니까? 하버드 출신 나온 사람이 사문서 위조 하고 판검사가 ㅄ 짓 하는데
이것도 DNA이니까 없어져야할 퇴물 DNA 겠죠 공부 보다 중요한 게 돈과 권력 입니다
제가 말하는 건 공부 아무리 잘해서 서울대 들어가도 현실은 고시원에서 변하지 않아서
실제로 자살 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돈이 DNA 보다 중요 하다는 겁니다
돈 앞에 장사 없어요
그리고 언급한 DNA는 공부만 잘 하는 거지 다른 모든 부분이 공부 처럼 우수하고 뛰어나지 않습니다
즉, 완벽한 인간은 없다는 소리입니다
고졸 출신이 200억 이상 가지고 있고 고졸 출신이 박사들 밑에서 부려 먹는데
이런 사람들은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공부 잘해서 인생 팔자 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들 목숨 걸고 공부 하겠죠
공부 잘해서 명문대 나와도 회사 어디서든 올라갈 수 있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카이스트 나온 사람이 왜? 회사 안 다니고 나와서 작은 슈퍼 + 이디아 커피 차렸게요
(예전에 실제로 뵙던 분입니다) 공부랑은 전혀 다른 삶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리고 빽이랑 돈 권력 제외 하고 일반적인 서민 기준으로는 성공 여부는 '운'입니다
운이 따라줘야 해요 모든지
님이 말한 DNA 가 있으면 뭐해요?
우수한 DNA가 있나요?
그딴 거 없습니다
돈 많은 게 장땡입니다
다른 나라의 수장이나 대표가 되는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공부나 지식 두뇌 DNA가 좋지 않아요
그 주변 보좌 해주는 사람들이 공부를 잘해 특정 분야 전문가를 데려다 쓰지요
예전에 고졸 출신 여자분 있는데 (나이 좀 있으시죠) 뭣하러 공부 해?
박사 월급 주고 일 시키면 되는데~
실제로 들었던 말입니다 돈이 여유 있고 많으니까
그냥 박사 학위 딴 사람들 데려다가 쓰면 그만이라는 소립니다
그냥 다 각자 사는 방식이 다르고 정답은 없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 겁니다
쉽게 말해서 공부 잘하는 사람이 가수 보다 노래 잘 할 수 없는 것처럼
다 각자 능력에 맞게 사는 사람도 있고
그 능력과 다른 삶으로 돈을 버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케바케입니다
돈 많은 게 장땡이에요
님이 밀고 있는 우수한 DNA는 도태 될 수박에 없어요
세상 돌아가는 현실은 실제 다릅니다
꼭 돈을 중요한 먹는 쪽 배달이 아닌
따지고 보면 사치라고 생각 하는 명품에 돈 쓰는 거라
소비 행테나 성격도 제각각입니다
DNA가 우수하면 명품을 살 필요가 없는데
왜? 살까요? 그딴 거 필요 없다니까요?
그냥 돈 잘 벌고 잘 나가냐 이게 중요한 겁니다
성격 성향에 따라서 쓰는 방식도 천차 만별이구요
반박은 할 수가 없고
본인 스스로 알에 갖혀 있어서
더 이상 이야기 해서 논리적으로 설득은 불가하니
네.
댓글 하나 쓴게 전부 이겠지만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돈'도 없는 사람이 자꾸 궤변만 늘어 놓은 겁니다
사기꾼들 특징입니다
돈 잘 벌고 돈 많은 사람들은
님 처럼 DNA 운운 안해요
제 주변에서 단 한명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 없었음
지뿔도 없는 사람이 왕년에 나 공부 잘했다~ 뭐했다~ 이러는 거죠
나이 먹으면 똑같습니다
돈이 있냐 없냐가 중요한 겁니다
장사의 신 은형장도 수백억 이상 벌었어요
고졸 출신이구요
님보다 돈 많은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DNA 타령을 왜 하는지 모르겠군요
현실은 공부 하나 못 한 유튜버가 돈 더 잘 법니다
얼굴 하나 잘 생기고 이쁘장 하면 그게 곧 능력이구요
아니면 기획을 잘해서 상황에 맞게 돈 잘 벌 수도 있는 거구요
인생은 단순 공부 DNA 하나로 설명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돈 많아요?
없으면 가만히 있는게 답입니다
그저 말만 번지르르 한 사람 보다는
치킨 100마리 10마리라도 쏘고 말하는 사람이
더 지지 받죠
공부 잘하는 건 유전인 것도 맞습니다만 본인이 그렇게 잘 나신다면
이미 서울대 ,카이스트라면 해당 댓글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
정작 공부 잘하고 뛰어난 사람들은 DNA 운운 안합니다
그리고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사람들 엄청 많은데 현실은 그 사람들 다 잘사는 게 아닙니다
공부 해서 잘 사는 시대는 끝났어요
물론 잘 살고 있는 집안에서 양과질의 사교육을 잘 받는 게 명문대 입학 조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건 맞죠
실제로 명문대 들어간 사람들 80% 이상이 다들 그렇다고 말했죠
하지만
인생 성공 여부는 공부인 시대는 이미 끝난지 오래입니다
공부 잘해서 잘 살 수 있는 시대는 아닙니다
각자 도생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님이 돈 없고 잘 나가지 못할때도 유전자 탓 할테구요?
예를들어 만명이 있는데 주식 코인 해서 운 좋게 큰 돈을 벌었습니다 몇십억 수준으로요
그 사람이 평소 양아치 짓 하면서 인간 과계 쌓고 쌀먹 빈대 붙던 사람입니다
그런 이건 어떻게 설명 할건가요? 이거 실제 있는 이야기입니다
복권에 당첨 되서 잘 사는사람들은요? DNA 추종으로는 설명이 전부 될 수 없고
항상 후천적인 영향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재능이 있으면 뭐합니까?
집안이 그걸 받쳐주지 못하는데
그래서 가난은 되물림이라는 소리도 나오는 겁니다
못살수록 노동에 탈진된 상태이고 여유시간도 없기 때문에 재료를 살 시간도, 조리를 할 시간도 힘도 없으니 시켜먹고.. 자기 바쁘죠
실제로 돈은 모으는 사람은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다 하죠
부모가 아껴서 건물주 되었는데, 그 돈 자식들이 펑펑 쓰고 다닙니다
그냥 그 분 성향이 그런 거에요
건물주인데 옥상으로 올라가서 위에서 뭐 하냐면
누가 뭐 버린 게 없나 그거 모니터링 하는 겁니다
부자라고 다 엄청 절약 하는 줄 아는데
'돈'이 돈을 버는 세상입니다
그렇게 절약 하고 다니는 부자는 진짜 부자가 아닙니다
그냥 어느 정도 잘 사는 사람이겠죠
부자 기준이 어느 정도이신지 모르지만
적어도 1000억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몇백억은 있어야 겠죠?
어설프게 10억 20억은 부자로 치긴 힘들어요
하루아침에 사업 잘 못되서 까먹고 신용불량자 되는 사람도 있는지라...
저도 배달 음식 안 먹고, 치킨 같은 경우 포장으로 제일 저렴하게 사먹습니다
대출금 빚 없고 자가 있습니다 부모님 대출금도 갚아 드렸구요
제꺼 먹을때는 가장 저렴하게 먹는데
사람들 만나면 그런 것 생각 안하고 먹고 싶은 것 먹자고 합니다
사람 만나서 근검절약 하는 건 그냥 추태라고 봅니다
나이 먹을 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했습니다
밑에 댓글 보시면 알겟지만 잘 사는 동네일 수록
소비 수준이나 소비 금액이 매우 큽니다
님 혼자 착각 하는 거에요
배민만 봐도 지역 어디가 제일 매출 좋은지 확인 해보세요
저는 잘사는건 아니지만, 최대한 배달음식은 안먹고, 동물복지 1번 계란 사먹고,
국산 고추가루, 국산 김치, 좋은 고기(덜 오염된 고기) 알아보고 국내산 중에서도 골라서 먹고있어요.
대신 외식비에 쓸 여유가 없죠
괜히 제2인생, 이세계물 컨텐츠가 인기있는 이유죠..
혈연,지연,학연 없이 살수 있다는건 외계인일 거임.
배민 쿠팡이츠 매출 1위가 강남임
한진 하면 떠오르는 애비,애미,딸,아들 생각 안나요?
못사는 사람일수록 무례하고 반말하고 이상하게 억지를 부림 없는 담배를 찾으며 소리를 지르고 계산도 안하고 술과 안주를 쳐먹기 시작함
멀끔히 입은 사람은 친절하고 오히려 내가 불편해 할 정도로 대우해 줌
고용자와 노동자가 공존하는 공단에서 진짜 극과 극을 경험함 물론 양복 입고 오는 손님중에도 진상이 있는데 그게 백에 한명이고 반대는 열에 아홉이 반말임
부자들이 배달 안시킨다는 것 부터가 헛소리 ㅋㅋㅋㅋ 부자동네 배달 안해본 배달라이더인가 보네 ㅋ
그리고 찐부자는 배달이 아니라 집에 요리사가 요리해주겠지 ㅋㅋㅋㅋㅋ
뭔 말같지도 않은 DNA꺼지... ㅋㅋㅋㅋ
DNA 좋은 사람들만 살아 남은 세상이면 공부 다 잘했겠지 ㅋㅋ
경제적 여유에 따라 많이 갈리는 행위임.
그 친구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얼렁 손절 하라고
남 배 아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