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판결에서 판사가 남자가 걸으면서 여경쪽으로 살짝 기울어졌고 여경이 남자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장면이 있다는걸 보고 그렇게 판결한것 같던데 여경는 남자가 살짝 기울여지기 전에 이미 고개를 돌리고 있었고 거기다 상식적으로 누군가 엉덩이를 움겨잡는데 그렇게 차분히 있을 사람이 없는데 그걸 보고도 저런 판결을 1심뿐아니라 2심까지 한다는게 도저히 말도 안되는것 같더군요 현재의 상식이 무너지는 세상을 만드는게 저런 상식 없는 판새 새끼들 때문인것 같네요
그냥 스쳤다고 하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하겠는데 이건 뭐
스쳤다' 고 인정하지 않으면 실형이라는 선례도 있죠.
여경은 ㅅㅂ 곤장으로 다스려야 함!
이걸 기소한 검사는 손모가지 잘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