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한화사고 보니 생각나는 한화 양아치 사건....(초등생 구상권 청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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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한문철 유투브에년에 한문철 유투브에 한화손해보험에 한화손해보험이 초등생에게 수천만원의 구상권 청구소송을 걸었다고 올라옴...
내용은
초등생의 아버지가 2012년 오토바이 운전하다 사망을 하였는데...
보상금이 1억5천임...
법에 따라 베트남 엄마에게 60% 초등생에게 40% 지급됨...
엄마 몫이 9000 아이 몫이 6000임...
아이몫은 후견인인 할머니에게 맡겨지고 엄마는 한참전에 베트남으로 가고나서 안돌와서 한화에서 6년째 보관중인 상태였음...
근데 나중에 아버지 과실이 일부 인정되어서 보험사가 상대차량에 쓴돈 5300만원중 절반정도인 2700만원을 달라고 구상권 청구를 걸었고...
서울지방법원에서 승소하고 못갚으면 갚을때까지 연12%의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까지 받아냄...
근데 어처구니없는게...
위에 써놨다시피 엄마몫 보험금 9000이 고대로 지들이 보관중이면서...
그건 냅두고 아이한테 100%내놔라고 소송건거임...
아이가 당시 고아원에 있었는데... 내용증명도 고아원에 보냈음 후견인인 할머니한테 안보내고...
한문철 티비에서 때리고...
마법의 단어 취재가 시작되자...
꼬리내리고 다포기한 양아치새끼들...
하지만 뒷이야기가 더있는데...
사실은 이 사건이 이슈화되자 한화 측에서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연락을 취해 구상금 청구를 2691만 원에서 750만 원으로 깎아줄 테니 합의하자고 종용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친척들이 십시일반으로 이 돈을 모아서 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사건을 담당하게 된 한문철 변호사는 정식으로 이의 제기 신청을 하려고 준비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절대로 합의하지 말라고 말렸다. -나무위키-
*추가 결론적으로 한화에서 사과문 내고 청구 다 포기했습니다.
위에 다 포기했다는게 그 뜻이었는데 다른 뜻으로 보신것 같아서 추가로 적습니다.
인지상정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결론은 사과문내고 청구 포기했습니다.
보험쪽 직원들은 회사를 막론하고 한화쪽 일처리가
왜 문제냐는분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