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내집에 들어온 무단침입 자 사살 해도 무죄 이고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미국에서도 마음대로 사살 하면 지역마다 틀리지만 큰일 나는군요
진짜 총기 보험은 진짜 미국이네 하는 생각만 드네요
1. 실수로 집에 온 경우. 경고하면 바로 물러나거나 사과하는 경우. 길을 몰랐는데 정원에 들어왔다고 바로 사살당하는 경우.
2. 행동을 멈추라고 요구했는데 불응하거나 의도적으로 집에 침입하고 공격할 준비를 하는 범죄자.
1번을 총쏴죽인 건 범죄입니다. 2번은 정당방위고요. 최소한 총을 쏘기 전에 어떤 의도인지 물어야 합니다. 무조건 집에 왔다고 죽일 권리가 있다 믿는 건....좀 그렇죠.
정당방위는 미국이 나은듯
정당방위라고 생각은 안했어요
물론 대낮이거나 현관으로 입장이면 불순한 의도가 없을수도 있으니 문제겠지만 야밤에 창문 등으로 넘어오면 사실상 불순한 의도로밖에...
만일 야외에서 차량에서 주 경계에서 벌어진 사건이면 어떻게 될까요?
긴급 상황에서 여기가 어디 주인지 알아보고 쏘라는 건가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게임도 아니고 이 지역은 빨간색, 저 지역은 파란색이라고 마킹된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