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들어 당근에 야시꾸리한 여자속옷이나 나시티, 돌핀팬츠 같은거 파는 애들이 많이 보이던데
뭔가 노리는듯한 쌔한 느낌. 직거래한다고 변태남자가 나가면 험악한 남자가 기다리고 있다가 패고 돈뺏거나
장기털이 납치 되는거 아닌가 하는..
진짜 속옷 파는 애들은 비대면거래나 택배거래만 하는듯 하고..
그 이상한 아주메도 있는게 매번 똑같은 포즈로 입던 옷 팝니다
얼굴은 폰으로 가렸고 한손으로 찍구 오른쪽 발 좀 내밀고 포즈 매번 똑같은데
발가락 보이는 경우 엄지 발꾸락이 휘어 이ㅆ음 ;;
근데 웃긴 건 하트 졸라 눌러져 있고 조회수가 9000이 넘어가있네요
사지도 않을 거면서? 들어가서보면 매번 똑같은 포즈에 옷만 바꿈
분명 미혼 같은데 나이 먹은 여자도 관심 무척이나 많은데 젊은 처자는 더더욱 많을 듯...
난 검색도 하지 않고 알고리즘도 등록 안돼었는데 뜨는 것도 이해 불가
변태가 어때서욧~!!ㅋㅋㅋㅋ
뭔가 노리는듯한 쌔한 느낌. 직거래한다고 변태남자가 나가면 험악한 남자가 기다리고 있다가 패고 돈뺏거나
장기털이 납치 되는거 아닌가 하는..
진짜 속옷 파는 애들은 비대면거래나 택배거래만 하는듯 하고..
얼굴은 폰으로 가렸고 한손으로 찍구 오른쪽 발 좀 내밀고 포즈 매번 똑같은데
발가락 보이는 경우 엄지 발꾸락이 휘어 이ㅆ음 ;;
근데 웃긴 건 하트 졸라 눌러져 있고 조회수가 9000이 넘어가있네요
사지도 않을 거면서? 들어가서보면 매번 똑같은 포즈에 옷만 바꿈
분명 미혼 같은데 나이 먹은 여자도 관심 무척이나 많은데 젊은 처자는 더더욱 많을 듯...
난 검색도 하지 않고 알고리즘도 등록 안돼었는데 뜨는 것도 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