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공감합니다..부동산 많이 올랐죠.
하지만 그 빛싼 동네에서 싼 동네로 이사를 가라하면 절대 못가는 이들이 대다수란 거에요.
(융자및 이곳저곳 들어가는게 많으니 말 그대로 현찰은 거진 없을거고 32년 융자 끝나면 저 집이 다 인건데 투자대비 확실히 돈 번건 맞아요. 그렇다고 부자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안전한 재테크는 맞는데....
주식에 주자도 모르지만 현찰있고 반도체 뜰거 알았던 분들 많이 버셨죠. 국장이 드럽다고 미장 하신분들은 더 벌었고요.
인생 살면서 이렇게 큰 빅이 2번인데 두번다 놓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3년이내에 버신거라면 주택 32년동안 10억 오른거와는 비교가 안되죠.
(이번 국장 1년 이내에 고수익 가능했는데, 전 4년전 물려서 잘 해야 본전이었네요. 그걸 떠나서 제일중요한게 가진돈 영끌했냐가 키포인트였겠죠...)
현금 15억이란건 당연 부자죠. 저당잡힌 30~40억 건물보다(생활이 안정적이란건 좋지만) 언제든 쓸수는 현금이란건 매력이 큽니다.
제 생각일 뿐이지만 국장이라면 일단 이달은 빼시는게 우하향인지 너무 많이 빠지네요.
반도체만 빠짐 그래도 할만한데 모멘템 빼고는 다 죽쑤네요. 5월 한달에 삼일정도 그랬는데
6월달 들어서 5일째 그럽니다. 4월은 한번이었구요.
아직 노후설계를 할 나이대는 아니지만 전재산 30억정도 생각하고 있네요.
(학생때 현금 5억+@인거에 비하면 몇배 늘었고 노후때는 실제 더 늘어날것입니다.)
회사 퇴직할때까지 갚는건데..ㅋ
융자(주택담보대출)로 집을 사는게 부자란게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 신혼집 얻을때 대출 땡기고 부모한테 손 벌려서 좀 평수있는거 시작하지 않은가? 자식 많아야 1~2명뿐이니.)
수도권이라서?? 그만큼 융자가 나가는건데 부자라??
10년 전 10억하던 아파트들 지금 20억 하니까요
극 공감합니다..부동산 많이 올랐죠.
하지만 그 빛싼 동네에서 싼 동네로 이사를 가라하면 절대 못가는 이들이 대다수란 거에요.
(융자및 이곳저곳 들어가는게 많으니 말 그대로 현찰은 거진 없을거고 32년 융자 끝나면 저 집이 다 인건데 투자대비 확실히 돈 번건 맞아요. 그렇다고 부자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안전한 재테크는 맞는데....
주식에 주자도 모르지만 현찰있고 반도체 뜰거 알았던 분들 많이 버셨죠. 국장이 드럽다고 미장 하신분들은 더 벌었고요.
인생 살면서 이렇게 큰 빅이 2번인데 두번다 놓친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2억 대출 받아 주식해서 15억 됐고 대출은 유지상태면 부자인건가요 아닌건가요?
(이번 국장 1년 이내에 고수익 가능했는데, 전 4년전 물려서 잘 해야 본전이었네요. 그걸 떠나서 제일중요한게 가진돈 영끌했냐가 키포인트였겠죠...)
현금 15억이란건 당연 부자죠. 저당잡힌 30~40억 건물보다(생활이 안정적이란건 좋지만) 언제든 쓸수는 현금이란건 매력이 큽니다.
제 생각일 뿐이지만 국장이라면 일단 이달은 빼시는게 우하향인지 너무 많이 빠지네요.
반도체만 빠짐 그래도 할만한데 모멘템 빼고는 다 죽쑤네요. 5월 한달에 삼일정도 그랬는데
6월달 들어서 5일째 그럽니다. 4월은 한번이었구요.
아직 노후설계를 할 나이대는 아니지만 전재산 30억정도 생각하고 있네요.
(학생때 현금 5억+@인거에 비하면 몇배 늘었고 노후때는 실제 더 늘어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