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라는 말
연휴동안 거의 3일간 고민하고 작사를 했어요.
어떤 컨셉을 잡을까
하다가. 저의 연애 경험담을 녹여서
담아보고 싶었어요.
많은 수정 끝에 나왔지만
좋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시지가 메스지로 들려서 가사 수정했습니다.
최종가사가 아니라서 더좋은 부분이 생각나면 변경될 예정입니다.
가지 마라는 말연휴동안 거의 3일간 고민하고 작사를 했어요.
어떤 컨셉을 잡을까
하다가. 저의 연애 경험담을 녹여서
담아보고 싶었어요.
많은 수정 끝에 나왔지만
좋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시지가 메스지로 들려서 가사 수정했습니다.
최종가사가 아니라서 더좋은 부분이 생각나면 변경될 예정입니다.


저는 불타는 밤이 좋습니다
83부부가 애덜 데리고 춤추면서
BG로 깔면 딱인데..
그것두 인연인데, 살짝 보내 보시죠
그냥 제 생각임미다^^
주제넘게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