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인치 사용하는대 24평입니다. 벽걸이 기준 건너편 의자까지 1.5M 정도입니다만 75인치도 한눈에 다보이고 옆에 벽들도 다 눈에 들어오니까 전혀 크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거 고장나면 85인치 사려고 생각합니다. 제 느낌에는 그냥 TV기준 화면이 내눈에 다들어오고 주변에 벽도 많이 보이면 조금더 앞으로 가서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는 거리 마춰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나는 TV를 안봐요. 안본지 10년이 넘은거 같아요.. 그냥 마누라 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실에서 보기에 좋아야하고
한눈에 화면이 들어오지 않을정도로 가까이가면 정보를 얻으려 눈을 굴려댑니다
금방 피로해져요. 피로만해지면 쉬면 되겠지만 그렇지가 않죠 ㅠㅠㅠㅠ
55인치면 적어도 1.8미터이상은 떨어지는게 권장이긴해요
모니터로 50인치를 TV는 86 인치 인데
50인치를 아무리 가까이에서 봐도 결코 86인치 랑 비교 불가 입니다.
지금은 85인치 보는중.
물론 예전티비라 2k이고 쌈.(현재 70~80정도 할려나)
넷플 티빙 같은건 대부분 휴대폰으로 보기때문에 거실서 티비본다는게 왠지 낯설음(휴대폰 없을땐 티비만 봤는데)
내기준
티비는 하루 한시간 뉴스나 보는 장식품?
진짜 아재들 미치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