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 열광하던 2030 발길 뚝…3년간 2593곳 망했다
가격에 굳이?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해서 안 가게 됐습니다...
꼭 예약해서 정해진 타임 안에 가는 것도 불편하고
내용물은 부실한데 기교만 부려서 내오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와인 바꿔치기부터 음식값 말도 안돼게 비싸게 팔지 않나
똑같은 재료 똑같은 레시피인데
쉐프가 만들었다고 고기도 하나 없는 스파게티 1인분 35000원은 받아 먹으려고 하질 않나
쉐프 = 음식값 올리는 주범
가격에 굳이?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해서 안 가게 됐습니다...
꼭 예약해서 정해진 타임 안에 가는 것도 불편하고
내용물은 부실한데 기교만 부려서 내오는 느낌이 강해졌어요
와인 바꿔치기부터 음식값 말도 안돼게 비싸게 팔지 않나
똑같은 재료 똑같은 레시피인데
쉐프가 만들었다고 고기도 하나 없는 스파게티 1인분 35000원은 받아 먹으려고 하질 않나
쉐프 = 음식값 올리는 주범


파인다이닝? 그런집들은 잘 되나보더라고요
직장인들이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한번씩 오마카세에 가지만 계속 가기 힘들죠
기업인들이 파인다이닝 30~50만원 가는건 우리가 식당에서 불백 먹는것과 비슷하니 계속 가겠죠
흐름 끊기면 어설픈 마음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망할 수 밖에...
그저 미디어에서 떠들어 대니 너도 나도 ;;;
한우가 최고임
진짜 오마카세집은 일단 가격부터가 터무니없이 비싸지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인 1끼 식사비용보다는 비쌉니다.
근데 재료가 비싸니 그정도 비싼건 비싸다고 할수 없죠.
그래도 먹고살려고 하는 장산데 손해보면서 장사할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3~4천원짜리 라면과 만원 내외의 짬뽕이 같을 수는 없는것과 같다고나 할까요....?
짧게는 1~20년, 길게는 3~40년째 영업중인 오마카세집들은 지금도 장사 잘 하고 있으며, 주방장이 은퇴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계속 장사 잘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