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실패해버린 노조 후기

1. 한온시스템(자동차 히터 생산) 주야간 생산직원들이 2달간 총파업
2. 사측에서 동원한 소수의 직원들이 비가동시간인 0시부터 07시까지 공장 돌려 물건 생산
3. 정년퇴직자 10명을 촉탁직으로 1년 연장해줬었는데 이 양반들이 라인 3~4개씩 혼자서 잡아돌리는 신공 행사
4. 파업 두달간 새벽 7시간동안 돌린 게 공장 정상 가동 때보다 재고금액이 더 늘어남
5. 이걸 본 조합집행부 파업 철회. 결과적으로 절반 가량의 직원이 잉여였다는 것도 증명됨
6. 개발림
dltk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좀 회사에서 비싼 장비로 작업이 가능해서 장비 두대로 일을 시키면서 잔업 특근에 휴가때도 출근 시키고 특진에 별거 다해줬음.
그렇게 5년인가 뒤에 제대로 증설 하게 됐는데, 일이 늘어서 추가 5대 구매....설치가 다른 부서로 됐는데 반전은 새로 설치한 똑같은 장비에서 기존 두대가 하던 일을 한대가 특근없이 잔업만 해도 되는 일이란게 밝혀짐.
기존 사람이 작업 속도 조절해서 잔업 특근 특진까지 다 챙겨먹은거 밝혀져서 중역들이 사람 취급도 안하고 비싼 장비 괜히 많이 설치했다고 10년 지난 지금까지 욕먹는중. 설치하고 테스트만했던 장비 2대는 포장해서 중고로 헐값에 팔았음.
일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결국 몸은 하나고 손은 두개 뿐이니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더 뽑는거지
당장 짜르고 아무나 데려다 앉혀도 회사에 큰 무리가 없을 사람들이 대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