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5명 몫하는 ‘월100만원’ 일꾼에…“백수된 변호사 배달 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9627?cds=news_media_pc&type=editn
10년 차 김민규(42) 변호사는 올해 초 개인 사무실 문을 닫고, 다른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었다. 생성 인공지능(AI) 때문에 개인 변호사의 경쟁력이 더 이상 없다고 봐서다. 그는 “회계사, 통번역사에 이어 변호사도 일이 끊기고 있다. 백수 기간이 길어지면서 배달 일을 하는 변호사도 봤다”고 했다.
김 변호사 같은 중견 변호사는 이력을 살려 전직 기회라도 있지만, 로스쿨을 갓 졸업한 신입 변호사들의 상황은 절망적이다. 과거에는 ‘어쏘’(Associate Lawyer)라고 하는 3년차 안팎의 저연차 변호사들이 사실관계 요약, 판례 조사, 서면 초안 작성 같은 기초 작업을 한 뒤 중견 변호사가 재검토하는 식으로 업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AI가 등장하면서 어쏘 변호사의 역할이 사라지고, 중견 변호사가 AI로 작성된 법률 문서 검토에 바로 들어가는 식으로 업무 패턴이 바뀌었다.
이제 진짜 AI 덕분에 사람들이 일자리 뺏기는 상황에 몰렸음. 이게 점점 더 심해지면 어찌할지...
당장 나는 괜찮지만 자녀들에겐 무슨 공부를 전공을 권유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진짜 ;; 변호사 해라! 약사해라 ! 시켰더니 대학졸업하고 나니 AI가 대체했습니다 ~
일자리 없어요 하는 상황이 올것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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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내변호를 안해...판사한데 대꾸를 안해...걍 내가 내입으로 말하는게 더 낫겠더구만...
너네 말고도 AI때문에 개발자들 죄다 짤리고 있다..
그냥 배달존 위치만 서버에 업데이트 해두면 온라인주문 들어오면 배달품만 안겨주면 주문 주소지 배달존으로 배달품 들고 알아서 갑니다.
아직 상용 보급이 안된거지 이미 기술 확보는 완료 돼있어요.
남은건 배달 몇건중에 실패를 몇번하나 그런거 테스트하면서 실패율을 낮추는겁니다.
전문직들이 제일 먼저 대채 될거라고 말 많더군요
지금 회계사도 신입은 안 뽑고 다 경력직만 뽑고 있어서 신입들 난리던데
솔직히 의료도 환자 데이터 가지고 충분히 ai 대처가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