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의 자녀상에는 가야 할까?
키포인트는 '알린건 아니라서' 겠죠.
알리지 않은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테니 저같으면 안 가고
다시 출근하시면 조의금 드리고 명복을 빕니다 정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부장님의 자녀상에는 가야 할까?키포인트는 '알린건 아니라서' 겠죠.
알리지 않은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테니 저같으면 안 가고
다시 출근하시면 조의금 드리고 명복을 빕니다 정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거 아니면 개인은 친한사람만 가면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이해관계가 있거나 친분이 있다면 경황이 없어서 못 보낸것도 있겠지만요.
과거 자녀상은 부고장 안돌렸습니다
조문하러 온 사람을 박대 하진 않을테니
그저 울고만 있을거 같은데... 흠...
친하거나 같은 부서로 일한다면 의무는 아니지만, 어떻게 알고 왔는지 많이 고마워할듯.
친하지도 않고, 같은 부서도 아니라면 가면 당연히 고마워하겠지만, 그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음.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슬픔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기 힘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