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을 썼다가 짧게 수정합니다.
수도권 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광주로 가라면 안가죠. 회사도 사람도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정부 압박으로 가는거라 속이 쓰립니다.
뭐 국민 모두의 지원에 성장했다는 말은 그냥 웃어넘기겠습니다. 저는 생산직 아니고 디램개발 15년차입니다.
문재인 때 60조로 일자리만든다고 해놓고 50억인가를 신안 풍력발전소 설립에 써서 신안에 발전소가 지어지고 있습니다만.. 아직 지어지고 있는거고
찾아보니까 나주에 열병합 발전소가 있는데 이게 엄청나게 전기를 생산하는건 아닌거같음.. 나주에 한전 본사가 있는거지 전기(에너지)인프라가 뛰어나다 보긴 어려울듯
저는 님이 쓴 댓글 전부를 부정한게 아니고 "나주, 한전, 전기(에너지)" 부분만 지적하고자 한거였습니당
님이 '나주 한전이 있다고 거기 에너지가 있는게 아닙니다.' 라고 하신 말이 제가 하고픈 말이었어용
원 댓글을 읽었을 때 저는 나주에 한전이 있기에 데이터센터 및 공장가동을 위한 전기자원이 풍부한 것처럼 읽혔거든용
그래서 아까 댓글쓰기전에 검색해봤을때 열병합발전소 발전량이 20MW 규모 정도 라더군요
이게 어느정도인지 몰라 추가질문을 하니 6만명 도시 전기소모량을 자급자족할수있는 정도 라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게 제미나이답변이라 저도 전문지식이 있는게 아니니 아닌거같다 라고 표현을 한거였습니다
국내 대형 원자력 발전소 발전량이 (1기당 약 1,000~1,400 MW)정도 라네요
소규모 도시 정도 먹여살일 전기라면.. 뭐.. 아니다 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수도권 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광주로 가라면 안가죠. 회사도 사람도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정부 압박으로 가는거라 속이 쓰립니다.
뭐 국민 모두의 지원에 성장했다는 말은 그냥 웃어넘기겠습니다. 저는 생산직 아니고 디램개발 15년차입니다.
나주쪽으로는 한전 등 에너지 산업지구, 첨단지구에는 ai융복합 개발기구 및 연구소,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국가 산업 단지도 밀집해 있고..
정치적 이해 관계를 떠나서, 저기는 사실 한반도 남쪽의 허브기지가 조성되기 딱 좋은 환경이 진작부터 만들어져 있었음. 그간 정치세력들 이익 싸움에 톱니가 몇 개 빠져 있었을 뿐.
찾아보니까 나주에 열병합 발전소가 있는데 이게 엄청나게 전기를 생산하는건 아닌거같음.. 나주에 한전 본사가 있는거지 전기(에너지)인프라가 뛰어나다 보긴 어려울듯
ai관련쪽 직업이라 광주전남에 관심이 많은데.. 지금 11개 대기업들 데이타센터가 입주했고 또 입주할 예졍인 곳이 첨단 장성이예요.
ai용 gpu도 장성에 2만장 규모의 민간센터가 이미 가동 중이고, 첨단까지 하면 13만장이 그 지역에 풀렸어요.
쿠팡도 7만장 규모의 센터 구축 중이고, 지난 정권에 항공우주국 설립하면서 콘서시엄이 광주 중심으로 만들어져서 기존 연구인력도 7배 가까이 증가했고요.
나주 한전이 있다고 거기 에너지가 있는게 아닙니다.
중심이 그곳이 되어 간다는 뜻이죠.
정치적 논쟁을 할거라면 더는 안쓸게요.
조용히 살고 싶네요. 적어도 여기선..
님이 '나주 한전이 있다고 거기 에너지가 있는게 아닙니다.' 라고 하신 말이 제가 하고픈 말이었어용
원 댓글을 읽었을 때 저는 나주에 한전이 있기에 데이터센터 및 공장가동을 위한 전기자원이 풍부한 것처럼 읽혔거든용
그래서 아까 댓글쓰기전에 검색해봤을때 열병합발전소 발전량이 20MW 규모 정도 라더군요
이게 어느정도인지 몰라 추가질문을 하니 6만명 도시 전기소모량을 자급자족할수있는 정도 라고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게 제미나이답변이라 저도 전문지식이 있는게 아니니 아닌거같다 라고 표현을 한거였습니다
국내 대형 원자력 발전소 발전량이 (1기당 약 1,000~1,400 MW)정도 라네요
소규모 도시 정도 먹여살일 전기라면.. 뭐.. 아니다 라고 해도 무방하겠네요
전력수급 문제는 논외로 쳐도 무방하지 싶네요.
정말 중요한건 인프라 인데.. 거의 다 갖춰졌다고 봐도 무방하거든요. 오히려 넘치죠.
다만, 그것들이 나라를 위해서 활용될 만한 출력 오브제가 유아기 아이들 치아처럼 몇개씩 빠져있다는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ai와 반도체는 미래 먹거립니다. 과거 중공업이 경제 부흥을 이끌었다면, 지금은 반도체와 ai가 제 2의 경제 부흥을 가져올 수 있어요.
이 중요한걸 정쟁 때문에 발목을 잡는다? 그거야말로 매국행위 아닐까 싶네요.
여기까지 할게요. 풍요로운 하루하루 되기를...
이왕이면 국내, 그것도 한 지역이면.. 서로 상생 시너지를 볼 수 있다는 판단을 한거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