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이 마비된 친구의 변한 모습이 너무 안타깝네요
중앙선을 넘어온 음주운전 차량과 추돌하여 목숨은 건졌지만 하반신이 마비된 친구의 변한 모습을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고 전에는 순하디 순하고 욕도 한마디 못하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손해를 보면서도 남을 도와주는 정말 착한 친구였는데
사고 후에는 음주 운전자들은 사지를 찢어 죽여버리고 그 자식들은 집단 윤간을 해서 산채로 불태워 죽여버려야 된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요
이런 친구의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착한 친구였는데 사고로 180도 변해버린 모습에 적응을 못하겠네요
안타깝습니다
뱀박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본인들같으면 대범하게 용서 할것처럼 말하지요
그래서 판사들이 싫어요.
살인했는데 초범이고 반성한다고 형량을 절반으로 깍아주는게 말이죠
국회의원 나으리님들이 법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으니 계속 되는 거임.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음주, 정신병 = 심신미약이 아니라 강력하게 가중처벌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범죄자한테 왜 인권을 보장해 줘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교도소 라는 곳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가는 건데 무슨 인권이라는건지.. 반대로 교도소 내에 인권을 인정해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범죄자들이 입고 먹고 생활 하는 모든 건 범죄자들 본인이 감방에서 일을 해서 번 돈으로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들어가기 무서운 곳 들어가면 몸 하나 망가지고 나오는 곳 이라는 인식이 있어야죠..
범죄자들도 다 말하더군요.. 범죄를 배워서 나오는 곳, 망가진 몸을 고쳐서 나오는 곳이라구요..
범죄자들에게 반성하게 하고 매일매일 울게 만들어주고 생존하기 혹독한 환경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상대적으로 범죄의 사이즈가 큰 본인들에게 더 크게 되돌아오거든요.
행정부나 국회에서 압박을 해서 법원, 양형위원회에서 반응을 할 텐데,,,
본인들을 명예직이라 생각해야 되는데, 재산증식을 위한 기능직이라 생각하니 뭐
피해자들은 평생 장애를 안고 살거나 돌아가신븐들은 무슨수로 보상하나싶네요..
본인 남은 인생을 하반신 마비로 살아야하는데
저정도 분노도 없으면 보살이죠
본인 인생 망쳐놓은 가해자는 잡아서 똑같이 만들거나 죽이거나 해야 마음에 위로가 될듯
외국처럼 강하게 처벌하고 번호판도 다른색깔 달아놓게 해야합니다.
웃긴 건 정치적이든 뭐든 개인의 잣대에 따라 A는 욕하고, B는 변호하죠.
범죄는 범죄로써 판단하면 됩니다.
원래 안 그런 분이면 서서히 안정을 찾으면서 돌아오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분이라면 어색하고 힘드시겠지만 상처 받은 마음 헤아려서 잘 받아주세요.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