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형사책임 최저연령을 만 14세로 유지하고 만 14세 아동을 범죄자로 취급하거나 구금하지 않을 것을 대한민국에 권고하였는바,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하향하고 촉법소년 상한 연령을 하향 조정하는 것은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권고 등 국제인권기준에 반하고, 회복 가능성과 잠재능력을 보유한 아동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소년의 사회복귀와 사회 재적응을 목적으로 하는 「소년법」을 비롯한 아동사법제도의 이념과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엄청 능력있는 정권 아닙니까. 파워풀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정책발표는 6월 9일에 했어요.
하향 안하는 대신 전담기구 만든다고
이 대사 한마디에 맘이 철렁이던데...과연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형사책임 최저연령을 만 14세로 유지하고 만 14세 아동을 범죄자로 취급하거나 구금하지 않을 것을 대한민국에 권고하였는바,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하향하고 촉법소년 상한 연령을 하향 조정하는 것은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권고 등 국제인권기준에 반하고, 회복 가능성과 잠재능력을 보유한 아동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소년의 사회복귀와 사회 재적응을 목적으로 하는 「소년법」을 비롯한 아동사법제도의 이념과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하향 해 처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라는 의견이 더 많았습니다.
반대 의견 낸 사람들 지 자식 똑같이 당한 뒤에도 반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정말 간단한건데.
죄를 지었다 = 처벌을 받는다
그러고나서 갱생을 얘기하든 뭐를 하든 하는거지, 처벌을 안해야 갱생이 될거라는 믿음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수있는 믿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