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큐대,학생 뺨 때리기,책상위에 무릎 꿇리고 허벅지 때리기 그때 당시 상상할수 없는 체벌이 많았어요.
뺨맞다 고막 터진 사례도 있고..이게 또 악순환 되어서 대학교에서는 선배들이 후배 교육시킨다고 똑같이 그 짓함!
이건 체벌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학생 가지고 스트레스 푸는거 같았음..(샌드백)
지금 학생들하고 정 반대 인거 맞습니다. 남자 선생들 귀싸대기 날리는 스킬은 기본 패시브 스킬 이었죠. 그 때 보면 선생들도 쓰레기들 참 많았음 지 기분 x 같다고 꼬투리 잡아서 학생들 신나게 패는 10새끼들도 많았음 차라리 그 때 와 지금 중간 정도가 앞으로도 그렇고 딱 좋을거 같아요.
81인데
초딩때는 손바닥 맞는정도인데 본격적으로 중학교 들어가면
당구채 하키채 이런걸로 허벅지 맞기 시작했어요
교복입은 여자애들 보면 종아리에 회초리 자국 많있죠
남자들은 두발검사 해서 조금 길면 바로 바리깡으로 듬성듬성 밀어버리고
대놓고 학생 부모님한테 돈달라고(촌지) 그런 시대라
으흠 .. 88학번인데 ..
위의 댓글들은 다 흔한 것이고 .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몇가지는 .
중1 때. 제일 체격이 작은 애가 .. 아마 지금으로는 초등 3학년 정도 덩치인 친구였는데 ..
맞다가 .. 넘어지니까 .. 발로 뻥뻥 차면서 .. 차니까 .. 공중으로 붕 떠서 날라가는데 ..
교실 이 쪽 벽에서 반대쪽 벽까지 왕복시키던게 기억이 나고 ..
그... 이것도 중학교 때군요 .. 당구 큐대 앞에만 빼서는 음경을 때려요 .. 딱 가운데다가 잡아 놓고는 .. 너 움직이면 부랄 맞아서 고자 된다고 . 하고서는.
그 개같은 통증은 4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
그 때는 모범생이라도 허벅지에 피멍들 정도로 맞는건 당연한 거였고 ..
좀 불량한 친구들은 쇠파이프로 맞았습니다 .
물론 정말 불량한 친구들은 유리창 깨고 . 그거 들고 난동 피우고 . 교무실 쳐들어가고 ..
아뭏든 말죽거리 잔혹사나 친구는 아주 미화된 영화들입니다 ..
야구 방망이는 양호... 하키채로 종아리나 머리 깨면 죽어요...
요즘 김종국이 강조하는 자세가 없네... 우리땐 기마자세라고 해서...반쯤 앉는 자세로 말타는 자세...그냥은 의자에 앉을 듯 한 상태에서 의자 뺀 상태로 1~2시간 놔두는 게 벌중에 벌.,..오리걸음도 있고...
지금 애들한테 시키면 바로 아동학대
뺨맞다 고막 터진 사례도 있고..이게 또 악순환 되어서 대학교에서는 선배들이 후배 교육시킨다고 똑같이 그 짓함!
이건 체벌이 아니라 선생님들이 학생 가지고 스트레스 푸는거 같았음..(샌드백)
인문계 ㅋㅋㅋ
공고는 더 심했던걸로
븅신같이 지도 때리다 힘든지 20번 넘어가니 헥헥 거리더군요. 다때릴 체력도 없는 븅신새끼가..
제가 81년생인데 중학/고등학교 개 양야치같은 선생색히들 정말 많았습니다.
학생들 지들 화풀이로 졸라패고, 부모들한테는 촌지받고 ㅎㅎㅎ ㅅㄹㄹㄷ !!
초딩때는 손바닥 맞는정도인데 본격적으로 중학교 들어가면
당구채 하키채 이런걸로 허벅지 맞기 시작했어요
교복입은 여자애들 보면 종아리에 회초리 자국 많있죠
남자들은 두발검사 해서 조금 길면 바로 바리깡으로 듬성듬성 밀어버리고
대놓고 학생 부모님한테 돈달라고(촌지) 그런 시대라
특히 몇몇 선생은 직업이 애들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라 애들 어떻게하면 조질지 연구하는 사람 아닌가 싶은 인간들도 있었음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몇몇 선생님들은 또 그 반대로 좋았던 기억이 있음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네요.. 옷위로 거시기 털 잡고 뽑으면서 좋아하던 그 선생의 얼굴이..
창문에 다리 걸치고 수업시간 동안 엎드려 있었는데...
그때 허리 뿌러지는 줄 알았음..
위의 댓글들은 다 흔한 것이고 .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몇가지는 .
중1 때. 제일 체격이 작은 애가 .. 아마 지금으로는 초등 3학년 정도 덩치인 친구였는데 ..
맞다가 .. 넘어지니까 .. 발로 뻥뻥 차면서 .. 차니까 .. 공중으로 붕 떠서 날라가는데 ..
교실 이 쪽 벽에서 반대쪽 벽까지 왕복시키던게 기억이 나고 ..
그... 이것도 중학교 때군요 .. 당구 큐대 앞에만 빼서는 음경을 때려요 .. 딱 가운데다가 잡아 놓고는 .. 너 움직이면 부랄 맞아서 고자 된다고 . 하고서는.
그 개같은 통증은 4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
그 때는 모범생이라도 허벅지에 피멍들 정도로 맞는건 당연한 거였고 ..
좀 불량한 친구들은 쇠파이프로 맞았습니다 .
물론 정말 불량한 친구들은 유리창 깨고 . 그거 들고 난동 피우고 . 교무실 쳐들어가고 ..
아뭏든 말죽거리 잔혹사나 친구는 아주 미화된 영화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