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메뚜기 교미 하는 사진..!!
이걸 찍을려면 망원으로 찍고 크롭 해야 하지만 저는 크롭을 매우 싫어 합니다..
워터마크 보시면 미놀타 100마크로 입니다.. 접사 입니다.. 접사는 렌즈를 아주 가까이 두고 찍는 겁니다..
이렇게 찍을려면 나와 자연 하나가 되는 몰아일체가 되어야.. 가능 합니다.. 한발짝 10초 한발짝 10초.. 이건 바람이다.. 이건 자연의 소리다..
라고 하면서 찍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순식간에 날라가니까요.. 뭐 스르륵에 올렸을 때도 그렇고 소니 까페에 올렸을 때도 그렇고
도대체 카메라 왜 산거냔 소리 듣는데 이런거 할려고요 ㅎㅎ
오소리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그냥 사진은 사진일뿐 무슨 큰 의미가 있어요? 접사 어렵게 찍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러면 크롭을 했다는 이야기인가? 나는 도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음
별뜻 없이 크롭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들께 그 뜻을 알리려고 한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 앞의 글에 오반사, 보케 뜻을 써 놓은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일반인은 모르는 단어 일뿐입니다.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은 알지 몰라도 보통사람들은 모르는 용어 입니다.
그 용어 해설이 그렇게 나쁜 건가요? 기분 나쁘시다면 힐링 테러 하겠습니다.
저는 저 장면보고 한꺼번에 두마리 잡는군 하며 파리채를 휘둘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