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절도 안찍힌 모습보고 젋어보인다 괜찮을꺼다 라고 생각하는게 모순임 양보를 임산부석만 해야되는건 아니지만 임산부석은 임산부를 위한자리니까 저사람이 임산부라는 증거가 없으면 먼저 양보하는게 맞음 임산부 아닌사람이 양보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만삭이 양보해달라는데 자기가 임산부인걸 증명 못하는사람이 문제지 그건 실례가 아니죠 ㅋㅋㅋㅋ 그리고 늙은 사람이라고 무조건 문제가 있을꺼다 젋어보이니까 양보해야되는게 바람직하다 이런 편협한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아보임
저경우는 실제 저분이 임신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배려석은 최소 배려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올때 비켜줄수 있는 사람이 앉는게 맞다고봄
배려석은 권리가 맞음.. 그분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자리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반석과 다를게 없음
모든걸 법으로 만들어서 과태료를 주겠다는 생각은 공공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사회성이 의심되는 부분임
배려석이 권리가 맞다는건 본인 주관적인 해석이시죠.
전철을 이용하는 누구나 빈 좌석이 있으면 앉을 수 있는게 권리고
먼저 앉아있는 사람이 임신 했는지 안했는지 확신 할수도 없으면서 비켜달라고 했다가
배려 못 받았다고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건 공공사회에서 아주 사회성 있는 행동인가요?
일단 존대 해주셔서 사과드리고 저도 말씀 올리겠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부분이 있는데 저사진을 찍어서 커뮤에 올린게 잘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권리라 할지라도 상대방을 비방할 목적으로
게시글을 쓰는건 사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진 않습니다.
배려석이 권리라는건 주관적인 해석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배려석이라는건 취지에 맞게 계획, 설치 되었고 사회를 더불어가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법이전에
도덕, 윤리를 배운 사람들이라면 그분들이 양보를 해달라고 얘기하기 이전에 양보해주는것 그게 사회에서 배려라는 권리를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싸우자고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만 팍팍한 세상이 다소 안타까워서 끄적인것 뿐입니다.
제 말은 50대여도 임신이 가능하고 실제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으니,
거짓말이라는 의심은 가지만서도 단정하고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그것보다 옆에 앉으신 분이 양보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꼭 임산부 석만 해야 한다는 법도 없고 일반적으로 지정석이 아니더라도 양보하는 게 바람직하잖아요.
일단 저 50대 아주머니가 자신도 임산부라 못 비켜주겠다고 말을 했으니, 거짓말하지 말고 비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만약에 행색과 달리 진짜로 임산부였다면 실례잖아요?
그게 저 배려석을 이용할수 있는 최소한의 의무입니다
즉 저 아줌마가 설령 임신했더라도 저 자리에 앉으려면 임신부 뱃지를 패용했어야죠
본문에는 언급이 없어서 생각을 못했네요.
사진을 찍은 분이 일행이면 앞에 서 있는 분이 만삭 임신부일까요?
호피백 끈에 분홍색이 임신부 배지 끈일 수도 있겠네요.
임신부 배지는 강제는 아닙니다 선택이죠
하지만 임신부 배려석이 왜 생겼을까요? 우리가 사는 공동체에서 필요로 인해 요구가 관철되고 사회적 합의에 의해 생긴거죠
다른 사람들은 안 힘들까요? 저 자리 안앉고 싶겠어요? 하지만 다들 임신부를 배려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둔겁니다
그렇게 공동체가 배려해주는 것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의무를 가지고 이용해야죠 그 최소한의 의무는 자격 증명일테고요
폐경올 법한 나이대의 여자가 별다른 자격 증명도 없이 임신부석에 앉아서 만삭인 여자가 양보를 요청하니 나도 임신함 이러고 있는 행위는 사회적 합의를 반하는 행동이고 저 임신부석을 설치해둔 취지에 맞지도 않는 행동입니다
자꾸 저 여자가 진짜 임신했다면 실례지 않냐 이러시던데 아니죠 배려석을 이용하려면 자격증명이 선행되어야죠
공동체 사회가 배려해주는데 그 정도 자격 증명조차 안할꺼면 저길 이용하면 안되죠
젊은 여자 = 가끔 앉음
늙은 여자 = 자주 앉음
늙은 남자 = 가끔 앉음
젊은 남자 = 절대 안앉음
외국인 = 중국인 빼고 안앉음
같은 여자라고 권리가 있다고 착각하는 건지..
2. 배려 못받았다고 저격할일인가?
배려석은 권리가 맞음.. 그분들을 위해 만들어놓은 자리니까.. 그렇지 않으면 일반석과 다를게 없음
모든걸 법으로 만들어서 과태료를 주겠다는 생각은 공공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사회성이 의심되는 부분임
전철을 이용하는 누구나 빈 좌석이 있으면 앉을 수 있는게 권리고
먼저 앉아있는 사람이 임신 했는지 안했는지 확신 할수도 없으면서 비켜달라고 했다가
배려 못 받았다고 사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건 공공사회에서 아주 사회성 있는 행동인가요?
오해가 있으신 부분이 있는데 저사진을 찍어서 커뮤에 올린게 잘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권리라 할지라도 상대방을 비방할 목적으로
게시글을 쓰는건 사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진 않습니다.
배려석이 권리라는건 주관적인 해석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배려석이라는건 취지에 맞게 계획, 설치 되었고 사회를 더불어가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법이전에
도덕, 윤리를 배운 사람들이라면 그분들이 양보를 해달라고 얘기하기 이전에 양보해주는것 그게 사회에서 배려라는 권리를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싸우자고 말씀드리는거 아닙니다만 팍팍한 세상이 다소 안타까워서 끄적인것 뿐입니다.
배려하달라 요구'하는것과 권리가 있다 주장'하는 거람 요구과 주장은 가지고 있는 주체가 다른걸로 알고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양보에 의해서 생겨난 일종의 혜택인셈인데요
그걸 이용하려면 당연히 최소한의 자격 증명이 선행되어야죠 입으로만 나도 임신함 이건 공동체 사회가 배려하는 것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임산부에겐 뱃지를나눠주는데 그뱃지가 근처에서 감지되면 반응하는걸 손잡는 저 기둥쪽에 달아놓은곳도있습니다
초기임산부등 알아보기어려운사람이라도 뱃지가있으면 임산부라는거죠. 이목이 집중되겠죠?
그럼에도 양보안해주는건 안해주는사람마음입니다
양보받아야되는걸 권리라고 착각하면안됨니다(반응하는데도 양보안하는케이스는 본적없지만 예시임)
오히려 초상권을 무시하고 사진을찍어올리는것은 잘못하면 범죄에해당할수있습니다.
알아서 눈치껏 잘 배려해주고 양보해주고 받은사람은 고마워하는 그런 아름다운사회 만들어가길바라는데
그것과 별개로 사진찍어 조리돌림으로 올리는게 좋게보여지지않습니다.
비워두니 오히려 안비켜줄 사람이 앉으면 답도 없음.
돈들여 만든 좌석 그냥 썪히는 거지.
문제는 앉아야 할 사람이 오면 비켜주는 것이 예의.
노약자석도 아무나 앉아도 됨. 앉을 사람 오면 비켜주면 됨.
그게 어려워???
애초에 앉아 있질 않을것이고, 그곳에 당당히 앉아있는
사람이면 비켜줄 생각이 없는 사람이 많은게 현실이죠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얌체처럼 역한것도 없죠
하여간 둘 다 죽탱이를 날려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