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머님 욕심이 아니라.. 누구 하나가.. 그러니까 아주머니들 한 무리가 작정하고 긁은 겁니다. 사이 안 좋은 분이.
보통 아주머니들 모임에서 내 자식 자랑하기 바쁘지 남의 자식 얘기 잘 안 해요. 너희 아들은 뭐하니~ 너희 딸은 뭐 하니~ 이 정도는 나올 수 있어도 대충 말 얼버무리면 스부작 넘어가요.
저럴 땐... 자랑거리를 하나 만들어주심 됩니다. 옷이나 가방을 하나 사드리는 등의..
그리고 저것도 다 한 때지.. 조금만 더 지나면.. "손주"로 자랑 넘어가요.. 참고로 아버님들도 똑같습니다. 그때까지는 기다리시는게.. ㅠㅠ
어떻게 아냐면.. 결혼 못해서 매번 구박 받고.. 모임 다녀오실 때마다 눈매가 무서워지는 분이 두 분.. 저희 집에 계셔서 압니다...
대기업 40대들 지금 대모하고 넥타이 풀릴까 걱정하는건 모르나 보네?
응?! 의사? 곧이야 ㅋㅋ 잘봐도롸
놀고 있는 애들이 천지삐까린데
돈도 많이 받고,,, 거의 놀고 먹고 하고;;; 근데 빽 없이 그냥 구해서 들어가는 곳은
엄청 시달린다고함
진상 들때문에 밤낮 할 거 없이
보통 아주머니들 모임에서 내 자식 자랑하기 바쁘지 남의 자식 얘기 잘 안 해요. 너희 아들은 뭐하니~ 너희 딸은 뭐 하니~ 이 정도는 나올 수 있어도 대충 말 얼버무리면 스부작 넘어가요.
저럴 땐... 자랑거리를 하나 만들어주심 됩니다. 옷이나 가방을 하나 사드리는 등의..
그리고 저것도 다 한 때지.. 조금만 더 지나면.. "손주"로 자랑 넘어가요.. 참고로 아버님들도 똑같습니다. 그때까지는 기다리시는게.. ㅠㅠ
어떻게 아냐면.. 결혼 못해서 매번 구박 받고.. 모임 다녀오실 때마다 눈매가 무서워지는 분이 두 분.. 저희 집에 계셔서 압니다...
한달안으로 집 나가서 그 이후로는 절대 내소식 안들리게 연락끊고 살것 같네요
자식 죽어서 없는셈 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