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클래식 포르노 보고 있는데
요즘 여자들 보단 클래식 포르노에 나오는 여자들이 더 미인인 것 같음
65~90년 말까지 보고 있지만 물론 요즘 나오는 영상의 각도나 꼴림 포인트 (현지 음성이냐 더빙 음성이냐) 에 좀 많이 아쉬운 편이긴 한데
그 시대의 포르노 미인들을 볼 수 있고 또 나름 흥분 포인트가 있다는 게 나름 매력임
그 시대에 나왔던 화질로 본다면 눈 썩을 수 있지만 그래도 AI업스케일링 덕분에 그래도 바지 벗고 팬티 정도 내리고
소중이 잡을 정도임 1080p 화질 대신 용량은 좀 많이 먹음 적은 건 2GB 많이 먹은 건 8~12GB 정도
만약에 서양 좋아하고 요즘 야동 불감증이다 싶으면 외국 포르노 클래식 보는 것도 좋음
요즘 야동과 클래식 포르노의 차이점은 내가 봤을 때 소중이 냠냠 하는 각도 및 시간 그리고 봉지에 넣고 마구 들썩 들썩 하는 게
적고 거의 스토리 중심 시대가 거듭 할 수록 점점 발전 해 나가는 걸 볼 수 가 있음 스토리를 중점을 하되 소중이 냠냠 봉지 넣는 거 극대화
그 시대에도 이런 미인이 존재 했구나 저런 미인 정도면 요즘 나오는 포르노에 나오는 여배우 전부 씹어 먹겠구나 생각함
본인이 추천 하는 연도는 1987년 부터 이때가 포르노 황금기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해 봄
배고픈거지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저도 클래식 포르노 자주 애용합니다
특히 이탈리아쪽 빈티지 포르노들이 묘한 꼴림이 있죠
특히 가슴 보형물 집어 넣어서 굉장히 강한 인공미 때문에 거부감이 생기시는 분들은 한번씩 감상해 보세요 ㅎㅎ
미모 1티어는 아비가엘
라켈 대리언, 웬디 와퍼
가 취향이었음.
화질때문인지
나름 수술 구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은 대부분 수술안한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이 모아놓긴 했는데... 흠..
파일 있으신분 공유 좀 ㅋㅋ
틈틈히 들어가서 다운 받을거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청순하고 장발에 여리여리.....
더 좋은듯.
외모도 가장 화려 했죠 제시 제인 , 비비 존스 , 샤샤 그레이 , 제시 제인 , 라일라 스틸 , 스토야 , 케이든 크로스 등등 너무 유명해서 뭐... 토리 블랙, 렉시 벨 , 애쉴리 브룩, 브리 다니엘라 등 이쁜 애들도 이 시기가 전성기
마지막은 온리팬스 시대 개막 이전의 그랙 랜스키 타임 레아 고티 , 알렉스 그레이 , 라나 로즈 , 켄드라 선더랜드 , 멜라노 , 카프리스 등 지금도 이쁜 애들 너무 넘치죠
옛스러운 필름의 색감과 배우들의 클래식한 외모와 스타일에서 오는 특유의 느낌들이 화질좋은 요즘 야동보다 이상하게 더 야하게 느껴짐.
파트리샤 롬버그 가장 좋아하고, 그 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여러 유럽 배우들과 작품들을 선호.. 7~80년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쪽 포르노 작품들..
솔직히 요즘 배우들이 훨씬 예쁘고 몸매도 더 좋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매력이 바로 클래식 포르노 배우와 작품들.
Kasimir der Kuckuckskleber , Josefine Mutzenbacher 이 두 작품은 개인적으로 하드에 소장중인 좋아하는 작품이고 특히 Josefine Mutzenbacher 이 작품은 클래식 포르노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켜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