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내전인가??? 징병 거부한다고 자국민을 구타하는 이스라엘 경찰들.
이스라엘에서 징병을 거부하는
유대교의 한 분파들.
전쟁 반대도 아닌
징병을 거부하는 것.
성격과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종교 집단이 있지.
덧)
아무도 말리지 않는 것.
이것이 제일 무서운 유대교 집단들이겠지.
이스라엘 내전인가??? 징병 거부한다고 자국민을 구타하는 이스라엘 경찰들.이스라엘에서 징병을 거부하는
유대교의 한 분파들.
전쟁 반대도 아닌
징병을 거부하는 것.
성격과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 종교 집단이 있지.
덧)
아무도 말리지 않는 것.
이것이 제일 무서운 유대교 집단들이겠지.


는 핑계고 안 죽을라고
결혼하면 턱수염을 기르는데, 이 인간들 특징이 유대경전 토라만 주구장창 외워대고 일을 안 함. 그럼 누가하냐? 마누라가. 그리고 애를 많이 낳음.
이스라엘 건국초기에 유대교 랍비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하레디들에게 병역면제와 기타 특혜를 줬는데, 초기의 영점 몇 퍼센트 였던 숫자가 지금은 10 퍼센트가 넘어감.
맹목적으로 눈감고 앞으로 달려~ 스타일 (우스개소리로 하레디 레밍 이라는 말도 있음)에 이스라엘 정당 까지 만들어 내부적으로도 골치 아픈 무리들.
(이지만 반 이스라엘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고소함)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 데 그냥 모든 게 다 싫다고 하는 주의 일거에요.
사는 것도 계율을 지키며 옛날 방식대로 살아요.
조선의 양반 같은분들이죠
군역이있으나(면제되는건 아님) 공부를 핑계로 군역이 무기한 미뤄지는분들
양반은 인구비율상 숫자가 적기라도했지 쟤들은 숫자도 많아
최근에 그 특혜가 무너지려한다고는하던데
이번에 뿌린 핏값으로 돌아가기를..
이스라엘 내에서도 큰 문제죠. 국민들도 별로 안좋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