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어보면 둘다 이해되는데,
브랜드에서 고객에게 감사문자 보낸다? 물론 인정입니다. 내용에 하트가 들어간다? 이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 문자는 남편이 아내한테 보여준거잖아요? 본인도 이상하니까 보여줬겠죠? 훔쳐봤을 수도 있겠지만요.
역으로 직원실드를 치자면 남편만 등록되어있어서 남편에게만 보냈을 수도 있죠.
공개적으로 매장 및 직원이름을 밝히고 불만제기를 한건 사실적시명예훼손이니 잘못한게 맞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것들이 이상해서 직원이 꼬리쳤을 수 있겠다라고 예상했을뿐입니다.
개인정보노출 운운하면서 고객의 소리써달라는게 징징이로 보였을 뿐입니다.
저정도로 의처증있으면 앞으로 어떻게 이세상 살아가냐.
많은 매장이 제품 구매하면 계속 문자 오고 행사한다고 오고 그런다.
난 정장 브랜드에서 계속 문자 오는데 그냥 영업하는구나 하지 꼬리를 쳤네 하는 사람은 처음 봄.
아파트 이름 공개한거 보니 나 여기사는 사람이야~ 하고 싶은가본데.
진짜 그들만의 리그에서 참 대단들 하네.
서비스직에 매장에서 이름 내놓고 장사하는데 개인정보는 노출은 무슨말이지?
1. 제보자가 악질이다.
2. 직원이 진짜 꼬리쳤다.
글 읽어보면 둘다 이해되는데,
브랜드에서 고객에게 감사문자 보낸다? 물론 인정입니다. 내용에 하트가 들어간다? 이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 문자는 남편이 아내한테 보여준거잖아요? 본인도 이상하니까 보여줬겠죠? 훔쳐봤을 수도 있겠지만요.
역으로 직원실드를 치자면 남편만 등록되어있어서 남편에게만 보냈을 수도 있죠.
공개적으로 매장 및 직원이름을 밝히고 불만제기를 한건 사실적시명예훼손이니 잘못한게 맞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것들이 이상해서 직원이 꼬리쳤을 수 있겠다라고 예상했을뿐입니다.
개인정보노출 운운하면서 고객의 소리써달라는게 징징이로 보였을 뿐입니다.
어디 개 촌년이 남편 잘만나 동탄생활을 생애 최고의 영광으로알면서 명품 지갑찌끄러기하나 산걸로
집구석에서 할일없으니 맘충놀이 하고싶었던듯
저 남자분도 그렇고 동탄맘도 그렇고 왠 근자감? 본인이 뭐 원빈급 미모를 가지셨나?ㅋ
당연히 또 뵙겠습니다라는 말이 꼬리시는건가
하긴 또 와서 물건사주는 봉이 돼주세요라고 꼬리치긴하네...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는 관련없는 일이 우연히 동시에 일어나 억울한 상황에 처한 걸 말합니다.
오해받을 짓은 하지도 말라는 건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치지마라'...
개똥글이네.. ㅋㅋㅋ
많은 매장이 제품 구매하면 계속 문자 오고 행사한다고 오고 그런다.
난 정장 브랜드에서 계속 문자 오는데 그냥 영업하는구나 하지 꼬리를 쳤네 하는 사람은 처음 봄.
아파트 이름 공개한거 보니 나 여기사는 사람이야~ 하고 싶은가본데.
진짜 그들만의 리그에서 참 대단들 하네.
유부녀가 매장 여직원이 남편한테 꼬리쳤다고 저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