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냉면 가격은 계속 오르네요
삼계탕 지난주에 끓여 먹었는데
삼계탕 작은 생닭이 1마리 4200원 이더군요 두마리사서
양파 반쪽 썷어 넣고 찹쌀 마늘 대추 이것저것 넣고
끓였는데 닭손질은 다리랑 날개만 껍질 냄겨놓고 다 벗겨내고 지저분한거 다 걷어냈네요
요즘 닭상태는 상당히 잘 손질되서 쉽네요
1시간 30분 정도 끓였는데 물이 졸아서 더 부었습니다
생닭이라 상당히 부드럽고 작은닭이라 맛이 좋았네요
삼계탕은 집에서 끓여먹기 쉬워서 집에서 먹는게 나은듯 합니다
냉면은 맛집가면 진짜 맛은 좋은데 가격이 상당히 올랐네요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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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다 오르는게 밥상머리 물가니..
외식하기 겁납니다..
의, 식, 주 3대 핵심이 다 오르니 참 어렵네요...
가스값 미친듯이 올라서 사람도 많이 안타고. 보험사도 보험료 미친듯이 때리고.
무었보다 연료 때우는 일은 하지말래요, 전기는요? 물어봤더니
새차뽑자마자 똥값된다고....
빅맥은 커녕 새벽에 김밥 파는데도 없데요 살돈도 읎데요.
유퀴즈에 연 5000만 20대 버스기사 사고나면 30대에 못보실거라고....
돈 많이 주는이유도 이유가 있다하시는... 간만에 힘들어서 택시 탓는데
면허 내놓은 할아버님 말씀이 둘둘둘둘....
기본요금과 심야 할증이 오르면서 승객들이 요금 부담때문에 택시를 안 타게 된거잖아요.
당시에도 요금 오르면 승객이 줄고, 사납금 부담은 커져
결론적으론 택시 기사만 고통받을거라고 했는 데 택시 기사들이 못 살겠다고 요금 올려달라고 시위했잖아요.
그 시위한지 몇 년 지나지도 않았어요.
지하철 요금 사실상 맞출수 없는 절대구조라 승객의 요금부담이 아니라 승객의 월급을 못올린것이고
버스도 사실상 파산수준인데 정부의 보조금으로 신입기사의 월급을 주지 사고로인한 장기 근속자의 숫자도 적고
택시는 원래 고령기사를 줄이고 젊은 기사를 늘이려 면허를 풀었지만 사실상 실수령 안맞아서 노인들만 하고 투잡하는 경우 많고
분당수인 자동운전화 사실상 불가능해서 비상제어권 현장철도원에 의해 배치되있고
자동화 버스승객의 사실상 시간효율화 기사의무리운전이 아니면 배차간격이 최대 5배느려지고 무었보다 사고시 책임자 부제
택시또한 자동화시 요금의 2000원 하락을 노리지만 정부 반반지원 없을시 자동차사의 책임거부권
뭐 모텔에 무인마약운반도 걱정된다 하지만
제가 전부 정확히 아는건 아니지만 뉴스에서도 한은의 대당 7천만원 면허 매수의 진행도 유상사업침해가 국제법에서도 위반이라
사실 무산된것이고 제가 그나마 정확히 아는건 자동주행 된다고 해서 요금이 안오르는게 아니고 대리운전화 처럼
보험책임이 승객에게 넘어가고 100% 탄력요금제가 되면 오히려 여러분이 노동권기반으로 싸게 탓던 택시가
"탄력요금제가 될겁니다" 기업은 차량유지를 위해 숫자를 줄일것이고 정작 승객이 타야만할대 요금이 3배이상 오르게되서 사실상
운영하지 않는 일본보다 결과적으로 두배정도 더 내게 되실겁니다.
+ 한국 할증은 3시간구간만 슈퍼할증이지만 일본은 일괄 10~5시까지 20할증이 붙기때문에 사실 할증으로인한 요금부담..?
제가 국내서 외국관련 일을 하고있기때문에 말씀드리지만 동남아나 정치 지배나라가 아니면 할증 부담이 없으실탠데요...?
싸다는 스페인에서도 기본요금이 3~4천원수준이지만 탄력이라 2~3배붙고 케리어차지도 붙어서 개당 5천원? 만원? 더붙을 겁니다.
처음 미국에서 한국처럼 우버 취소하다 취소료 8~9천원 나왔었고 일본도 5천원? 나왔을 거구요.
영어권 일어권 자주 일하지만 나라 수준에 비해서 대중교통 이렇게 싼 나라는 세상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싱가포르처럼 서울보다 작은국가도 출근은 실은다 주변국가에서 넘어와 일하고요.
사실상 국내승객들의 요구가 한국의 택시시장을 망친것이고 그요구를 노인기사들이 무한정 받아주니 젊은기사는 다른일을 하고있고
정부는 강제 추진을 해야하는데 투표권이있는 인구이니 추진을 못하는 것이고 거기에 이미 인구절벽 노인국가가
주 연령층에 반기를 들수있을만한 실제 승객들의 발기인 거부= 시위는 승객이 아니라 기사쪽에 서만 하니까 나라따라 가고있는 겁니다.
투표권이 있는데 왜 승객들은 시위를 안할까요, 제 외국인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택시가 너무 싸, 공짜요금으로 도둑질 한것처럼 탓어.
영문권 일어권 친구들에게 전부 받은 피드백입니다.
사실 요금 부담을 느끼는건 우리들 급여가 인상되지 않기 때문이고 사납금 구조또한 케나다에서 차렌트해서 콜택시하는거랑
비교도 안되는 수준이라 좋은차 싼가격에 택시타는건 오히려 좋으신 겁니다.
기사분들이 늙어서 그렇지..
아 퇴근하려니까 글이 술술 막써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다른 사람들이 님이 쓴 것처럼
모든 사정을 다 알고 고려한 뒤에 이 정도 택시 요금이 적정하다고 생각할까요 ?
대중은 단순해요.
비싸면 안 타고 저렴하면 타는 겁니다.
그냥 택시를 안타시면 되지 남들 다 잘시간 그것도 새벽에 집밖에서 뭐하세요??
대중은 단순해요.
뭘 어렵게 생각 합니까? 결국 저 삼계탕 먹어요.
대중들이 돈이 없으면 안 쓴다 생각하세요? 쌀이 있으니 반찬은 필요없다? 크~흐
공짜택시 공짜노동 해주느니 모두의 수준만큼 모두의 급여를 올리야 된다는게 부적절 하다고 하시시다니.....
요즘 제 중국 친구들도 생각과 다르게 님같은 말을 자주 하던데...아....
남들 다 잘 시간에 내가 밖에서 뭘 하든 님이 신경 쓸 일도 아니에요
발끈하는 거 보니 택시 업계에 있는 모양인데
전 이렇게 택시 업계와 택시 기사님들 힘든 건 택시 기사들이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모양은 호텔 어드바이저 일하고있습니다.
자기가 쓴글 확인도 안하면서 포인트 모으려고 의무적으로 댓글 다시는 건가요?
기본 누룽지삼계탕파는집인데 19000원인디요 -_-;
아 18000원이 싸서 말씀하신건가? ㅎ
수박 8kg나온거 3만원 -_-... 아.. 여름인데... ㅠㅠ
200g이 국민 1인분이었는데 이제 150g으로 줄이고 가격을 올림.
2명이서 가면 기본 4개를 먹고 찌개나 술 먹으면 10만원은 가뿐히 넘김.
150g으로 줄인거 진짜 선 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