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미국 우체국


미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느라 웬만한 건 다 팔거나 버리고
꼭 필요한 건 6박스 택배로 보냈는데
그 중에 한 박스 3,4불 아낀다고 그냥 ups 로 안하고 ups 그라운드 세이버라는
ups, usps 둘 다 송장에 송장번호가 찍혀있는 서비스로 보냈습니다
ups 에서 usps 인계하자마자 조회 바로 끊겼는데
저번에도 우체국 썻다가 5000불 가치가 있는 물건들 싹다 분실해서
개지랄 떨어서 겨우 180달러 환불 받았는데
전 정말 미친놈인지 아무리 ups가 택배를 먼저 맡았다고는 하지만
usps로 인계될 수도 있는 서비스를 이용해가지고
또 이 사단을 냈네요
그냥 분실인가보다하고 포기하고 다시 몇 백 달러치 다시 구매한 것들이 있는데
개새끼들 혹시나해서 조회해보니까 업데이트가 되어있네요 ㅡㅡ
아 진짜 싯ㅍ...
킹부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일단 택배안에 들어있는 가치를 증명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고
저번에 수 천 달러치 보낼때는 보험들었는데
상품가 5000달러 넣고 보험비 많이 내도 가격 증명 못하면 아무 의미 없더라구요
게다가 USPS와의 콜라보..
저거 조회 끊겻다가 6월 9일날 업데이트 된 것도 제가 야이 개새끼들아!! 하고 지랄해서 저렇게 업데이트 된거고
그것도 그냥 업데이트 가라로 해놓은 것 같아요
한참 뒤에 찾아서 이제야 배송되는거고
저도 싸게 이사햐려고 UPS 사용했었는데
직접 전화해서 가져온적 ㅇ있어요.
이삿짐이라 무거웠던지 박스가 다 찢어져서 다시 붙이고 포장했더라구요.
그뒤로는 그냥 돈들어도 U-Box써요
늦어서 조회해보니 알라스카에 가 있었다고.
항의하니 요금만 환불하고 끝이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