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소멸도 머지 않았군요
예전에는 주목되는 먹거리 였고 공고 전채 석차 1/2등에 든 재가 첫 입사 한 곳은 모 대기업 이었는대.
IMF로 휘청이더니 당시 첨단 로봇( 우리나라 신문기사에도 실림) 어마어마한 라인을 구축하였슴. 그런 라인을 패쉐하였고( 사람이 전자 부품을 손으로 삽입하는 작업을 당시 1997년도 삼성 로봇60대를 도입하면서 첨단화를 꿈꾸던 회사였는대.
한순간에 무너졌지요. 그나마 SMT는 얼마간의 명맥은 유지했지만 그 마저도 경영의 악화로 공든 탑이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아마도 그 고비만 넘겼다면. 대한민국 최고 재조기술 1위의 대기업으로 섰을 건대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거기서 군대도 산업기술 요원으로 복무했고. 애착이 많은 곳이었는대.
저도 강제 퇴사 당하였지만. 이직 자리는 다 제공하여 주셨기에 그저 아쉬움만 남았던 곳입니다.
-현재는 흠... 요즘 다들 대학 나온 세대들이 과연 이런 하찮게 여기는 제조업에 무슨 영광을 품겠습니까?
지금 현재 씨가 말랐고 그나마 조선족으로 매꾸는 실정이며, 그마저도 여의치 않아. 이제는 일선에서 물러날 경력자들이 다시금 생산직으로 돌아가는 실정입니다.
-경력 20년 연봉XXX 이렇게 올리면 무조건 한 수십건 통화가 옵니다. 대충봐도 나이가 얼마인지 감이 오시죠?
-또한 이 바닥이 한치의 오차도 허용을 않합니다. 이유는 대량 불량으로 이어지면 수리도 불가하며 그냥 패기해야 되고 회사는 망합니다.
-그건 바로 갤럭시S25같은 첨단 제품에는 모두 SMT 최소단의 작업 가능 부품 사이즈가 0603이며 풀면 가로 0.6mmxd0.3mm 부품이 탑제 되기 때문에 대량으로 불량(오삽이나 등등) 그냥 끝입니다.
-중견 기업은 대책이 마련 되 있지만 중소는 그런거 없습니다. 오로지 경력자 하나만 믿고 갑니다. 그러니. 경력 5년이라도 이 바닥에서 생존 못합니다. 다 나가리 됩니다.
저도 지금까지 20 넘게 숨통을 이어가지만. 그 험난한 여정을 마냥 요즘 세대라면 아마도 절대로 않할겁니다.
-그러니 다들 배트남이며 중국 인도로 이전하는 중이라. 말합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의 쓰라린 고통을 겪는군요. 제조업이 망하는 추세가 보이거든요... 재 눈에는
-그나마 재가 하는 재품의 신용도가 있어 제품은 꾸준하지만 저도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이 일을 접어야 하는대 후배하나 키우지 못하고 가는 서글품이 남을 것 같네요.
-명대사 하나가 생각나네요! "워크래프트 프로즌쓰론에서 아버지가 한 말이지요 "내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날, 온 로데론의 숲이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아서스.
"내 시대가 끝날 때, 너는 왕이 되리라."
-그런대 나는 내 기술을 전수 할 후배를 만나지도 못했답니다.; 아주 큰 문제가 다가오고 있네요.
-smt 제조업 붕괴되면 절대 않되는대. 이미 조짐이 보입니다.
-이만-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제조 노하우를 가진 smt 기술자가 필요한대. 이젠 신입도 없고, 경력자도 없고 고령만 남은 사정으로 간다는 말이고요. 그나마 말이 통하는 조선족을 쓰다 그것도 한계가 와서 배트남을
쓰는대 그런 실정임.
알고 말하세요...아주 심각합니다.
그거만 달달 외어도 쉽게 알수 있는것이고. 그리고 그넘의 오타 그게 그리 중요한지? 참 한심한 사람입니다. 글의 뜻을 전하는게 중요하지. 내가 언제 나 대단한 사람이라 했는지..? 공고 석차 12등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반이라고 해봐야 80명도 않되었으니...
하지만 대기업 간건 맞고. 당시 고 2에 재가 전자기기/무선설비/전자계산기 기능사 2급을 취득했습니다. 저만 그리고 고3 때 기본으로 주는 자격증은 응시도 않했습니다.
이정도면 감이 오시려나요?
근데 님은 기본적인 문법조차 모른다는 의심이 들 수준으로 오타가 많아요. 실수로 하는 오타와 문법을 모르는 오타는 전혀 다른 문제에요.
그리고 후자로 인한 오타가 전부인 사람이 대기업에 들어간다고 하면 그 말을 믿겠어요? 여기서 신뢰도는 다 깎아 먹는데.
오이 밭에서 신발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 나무 밑에서 갓 고쳐 쓰지 말라는 말처럼, 대기업 직원이 문법을 모르는 오타를 남발하면 의심 받는 게 당연한 겁니다.
재가 국문과를 갔을까요? 저는 공업고등학교를 입학했고... 그저 그건 기본 이수 항목일 뿐입니다.
전자과를 갔다면 과연 뭘 머리 싸맸을까요? 전기/전자 이론 수업과 케드 수업을 집중으로 교육받았습니다.
이유는 여기는 현장 투입을 위한 유능한 학생을 요구하는 곳이었습니다. 그깐 문학과는 거리가 멀지요.
전 고1 때 모든 수험 학습지 기능사 대략 20권이 넘는 걸 달달 외었습니다.
고2 때 시험을 보는대 웃음이 나왔습니다... 너무 쉬워서요...대부분 90점 이상으로 이론 통과하고 실기는 선생님이 모
나온다고 연습도 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100프로 3개 취득했어요. 그것도 고 2학년때...
선생님 한태 내가 이말 했어요...저 대학 가고 싶다고...
재 실력이면 어디 갈수 있어요? 물어본적이 생각나는군요.
서울에 모든 대학 다 갈 수 있을거다. 이렇게 말하셨지요.
대신 수능을 봐야 된다 해서...근대 선생님. 저 공고라 실습도 가잖아요...그럼 좀 쉽게 갈 수도 있지 않나요?
하니 그래 특별 전형이 있지. 어디 가고 싶은대? 라고 물어 보셨슴.
xx대학교 산업 특례로 가고 싶어요...라고 했습니다.
그럼 회사에서 3년 일하고 그때 전형 보면 된다. 하셔서 또한 군도 재대하고
결과적으로 대학 나왔지요.
상호만 그렇고 다 외주로 돌립니다. 그런대 그 외주로 돌린 사업주가 자신이 한다고 생각해보세요...전 많이 봤는대. 직원이 아닌 사업주가 라인을 돌리고 그것도 밤새도록 돌려 아침에 납품하고
그런 추세라는 겁니다.
책상에는 타블랫과 팬이 놓여 있습니다.
프로그램 엔지니어는 7년차정도 35살 되면 7000 정도 줘야하고
이직할때는 부르는게 값입니다.
이분야도 이제 돈은 안되는데 상장할때까지만 부리자 느낌이예요.
상장해서도 돈만 까먹으니까 회사 매물로 내놔서 합병하거나 팔생각하더라구요.
SW 엔지니어들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그렇다고 한두병만 필요한것도 아니고...
아마 이분야 AI 코드 쓰는 앱이 나온다면 너무 좋겠네요.
한국 제조업은 첫째 인건비 때문에 망하고
둘째 자원이라고는 1도 없는 나라가 지금까지 성정한건 사람을 갈아넣은건데
요즘 애들보니 일할 생각은 없고 시간만 때우다가 퇴근만 할생각이더라구요.
이해는 가는데 이러면 한국 제조업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값만 올라가고 일은 안하고 싶어하고... 그럼 유럽처럼 제조업은 사양산업이 되겠죠.